알 수 없는 확률은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1/2로 둔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한테 A라는 문제를 줬을 때 그 사람이 A를 풀 확률을 A에 대한 별다른 정보가 없으므로 그냥 1/2로 퉁쳐버리는 그런 원리
[일반] 확률론에서 이런 이름의 원리가 있었던것 같은데
익명(121.128)
2025-04-06 04:19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고딩 극한 질문 [15][일반] 익명(physics7418) | 25.04.06추천 0
-
같은 과목만 계속 공부하니까[일반] 익명(119.196) | 25.04.06추천 0
-
Algebraic curve란 뭘까 [8][일반] 저택와라시(zashikiwarashi) | 25.04.05추천 0
-
실해석ㅈㄴ어렵네시발 기본증명만해도 이해하는데한세월인데 [2][일반] 익명(211.41) | 25.04.05추천 0
-
큰일은 유동이 한다 [2][일반] 익명(physics7418) | 25.04.05추천 3
-
킹스인디언 대회 [3][일반] 익명(14.34) | 25.04.05추천 0
-
논문 출판했는데 똑같은 결과가 이미 출판한 경우도있음? [4][대학교이상] 익명(211.234) | 25.04.05추천 0
-
위상수학은 2학년때 하는게 맞다 [4][일반] 익명(106.101) | 25.04.05추천 0
-
대수학이랑 선형대수학이랑 뭔차이임? [11][일반] 익명(210.97) | 25.04.05추천 0
-
교사경 기출은 어떤책이 젤좋냐 [4][일반] ㅅㅅㅅㅅ(223.39) | 25.04.05추천 0
라플라스의 원리? 무조건 1/2로 둔다는 무식한 주장은 당연히 아니고 베이지언의 원시적인 형태인 셈.
확률이란 확실함에 대한 율 이고, 분자에는 확실함이 오고 분모에는 확실+불확실 이 와서 분자에는 1 분모에는 2가 와서 그럼
ber(p)
이유불충분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