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허물 벗은지 좀 됐으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뭐가 창피해서 글을 지울까? 드러날 신상도 없는 익명인데 안타깝다.


사실 안타깝지 않다. 그렇게 살다가 고꾸라지길 내심 바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