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하려는 방법은 이해했음left coset에 속하는 원소를 뽑아서 그놈들이 right coset에 속함을 보이고 반대로도 보여서 같다 이렇게 흘러갈텐데So phi{(a^-1)b} = e 여기서 왜 e가 나옴?(a^-1)b가 Ker(phi) 의 원소니까 커널의 정의에 의해서 e’ 이 맞는거 아님?
그냥 항등원을 e라고 쓰는거지 G'의 항등원이니 e'이라고 써야하지 않냐는 얘기면 굳이 번거롭게 그럴 이유가 없고
항등원을 보존하는게 아닌데 e 라고 써버리면 e=e’ 이렇게 돼서 정의에 어긋나는거 아님??
누가 봐도 G의 항등원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있으니까 e라고 써두었음에도 G’ 의 항등원으로 알아봐야 하는건가
혼동될 일이 없으니까 걍 e라 쓴거 증명 살펴봐도 G의 항등원 안 쓰이고
추가로 설령 둘 다 쓰인다 하더라도 어차피 연산은 각 공간에서 하니까 같게 써도 다름이 인지돼서 상관없음
G'의 항등원을 e로 쓴거임. G의 항등원도 그냥 e로 혼동하면 phi(e) = e.
하 이 홍길동샛기 항등원을 항등원이라 부르지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항등원을 1이 아니라 e라 쓰냐 근데
표기법이 곱셈표기법인거라 군에 어떤 연산이 정의돼있는지 모를때는 e라고 씀
group마다 항등원 표기 달리하기 시작하면 머리 터지니까, 처음에만 e, e'처럼 구별해 적어주고 나중엔 그냥 죄다 e 혹은 1 혹은 0이라고 적는거야.
다 구분해줘야한다고 생각했었음
ㄴ연산기호 안 적는 거랑 똑같은 이유. 귀찮은 게 첫 반째 이유고, 두 번째는 괜히 식만 복잡해지니까.
구분 해주는게 맞는데 그냥 귀찮기도하고 뭐 잘 알아보겠지하고 생략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