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변에 y를 두고 정리해서 빼면 교점의 x좌표가나오는데

이건 당연히 교점이 연립방정식의 해니까 왜 x가 결정이 되는지 이해가 되는데 (y가 없어지고 x에 대한 방정식이 되니까)


x y 둘다 남기고 뺐을때 사진처럼 교점을 지나는 선이 나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단순하게 y(x) 꼴로 정리하고 연립했다고 얘는 해가 나오고 정리 안한거는 왜 선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돼요


정리 안하고 뺀 뒤에 나온 식을 다시 정리해서 원래 두 함수의 교점을 구할 순 없나요? (다시 대입하는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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