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변에 y를 두고 정리해서 빼면 교점의 x좌표가나오는데
이건 당연히 교점이 연립방정식의 해니까 왜 x가 결정이 되는지 이해가 되는데 (y가 없어지고 x에 대한 방정식이 되니까)
x y 둘다 남기고 뺐을때 사진처럼 교점을 지나는 선이 나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단순하게 y(x) 꼴로 정리하고 연립했다고 얘는 해가 나오고 정리 안한거는 왜 선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돼요
정리 안하고 뺀 뒤에 나온 식을 다시 정리해서 원래 두 함수의 교점을 구할 순 없나요? (다시 대입하는거 말고)
곡선 f(x, y)=0과 g(x, y)=0의 교점 (a, b)가 존재한다고 하자. 곡선 h(x, y)=f(x, y)-g(x, y)=0는 (a, b)를 지난다
그건 기호를 그냥 똑같이 써서 그렇게 보이는거고 정확히 말하면 니가 말한 두 방식은 아예 다른거임 니가 말한 전자의 방식(교점)은 사실 y가 아니라 b를 쓰는거임 무슨 말이냐면 1그래프와 2그래프가 교점을 가진다면 똑같은 점 (a, b)를 지날거니까 a, b를 각각 x와 y에 대입해서 정리한거임 근데 여기서 a, b라는 문자 자체는 사실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그냥 편의상 x, y를 그대로 쓴거지 사실은 전혀 아닌거지 - dc App
이에 비해 니가 말한 후자는 식 1, 2를 각각 함수로 보고 함수끼리 사칙연산해서 새로운 함수를 만든거임 그러니 후자는 곡선이 나오는거지 - dc App
따라서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은 경우에 따라 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론 불가능하다임 - dc App
헿자 오랜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