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슈슈슉 읽히게 만든다는건
그만큼 늘어지게 설명한다는 얘기고
그렇지 않더라도 스스로 생각할 틈을
안준다는 얘기지.
결정적으로 다 떠나서 텍스트보다가
에엣?!.. 이건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 거대할지도...
라는 느낌이 들때가 수학의 묘미라고 생각함.
거스 벅벅 긁으면서 한 페이지 넘기는데
몇시간씩 박히는게 수학의 참맛이지
너무 쉽게 슈슈슉 읽히게 만든다는건
그만큼 늘어지게 설명한다는 얘기고
그렇지 않더라도 스스로 생각할 틈을
안준다는 얘기지.
결정적으로 다 떠나서 텍스트보다가
에엣?!.. 이건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 거대할지도...
라는 느낌이 들때가 수학의 묘미라고 생각함.
거스 벅벅 긁으면서 한 페이지 넘기는데
몇시간씩 박히는게 수학의 참맛이지
몇시간 의미없게 버리는게 참맛으로 느껴지면 넌 수학 하면 안돼
몇시간씩 걸리는건 시간낭비다이기
일단 니가 허수인건 알겠음
근데 스스로 고민해볼 때 엄청 성장하긴 함
맞말인데 댓 ㅈ창났네ㅋㅋ ㅈ밥용 책 읽는 애들은 이런 글에도 긁히는건가
ㄹㅇㅋㅋㅋ
부계로는 오지말거라
눈을 떴구나 부르바키로 오거라
좋은 교재는 절묘한 줄다리기, 독자의 관심을 계속 끌어가는 밀당이 있어야 해. 그게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