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b^n=(a-b)(a^(n-1)+a^(n-2)b+...+ab^(n-2)+b^(n-1)) 요렇게 참인 항등식이 있잖아요
여기까지 인수분해로 풀었는데 막상 n에 다가 자연수값을 집어넣으면, 예를들어 n이 3이면 정확히는 어떤 수를 대입하든 a-b에 곱해진 항에서 무한개의 항이 만들어지는데 왜 아런거죠?
n =2이면
(a-b)(a+b+b^2/a ….)요렇게 지수가 음수가 되면서 무한개의 항이 생김. 물론 저도 바보는 아니고 직관적으로 이게 틀리고 지수가 0이하로 떨어지는 항들은 다 없는거 취급해야 등식이 성립되는건 알지만 n이 자연수 이면 성립하는 위 항등식이 분명 예외를 딱하 자정하지 않아도 되는 인수분해 및 조립재법으로 풀었는데도 이런 예외 취급을 해야하는 상황이 왜 발생하는지 설명부탁드려요..
aⁿ⁻¹+aⁿ⁻²b+aⁿ⁻³b²+···+abⁿ⁻²+bⁿ⁻¹에서 마지막항을 bⁿ⁻¹항으로 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겠죠
최대한 일반화를 하려다 보니깐 저렇게 쓰는게 제일 함축적인 방법이였던거고 저렇게 방정식만 외우고 쓸때 되니깐 "숫자만 넣어야지 히히" 이렇게 생각해서 생기는 오류임. 그리고 애초에 저렇게 쓰는게 엄밀하지 않음 당연히 베스트는 시그마로 표현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