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밑변환 공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거나 로그함수의 미분을 직관적으로 바로 알아내는 것과 순환군의 개념을 보고 나머지 연산을 바로 떠올리는 것은 서로 조금 다른 직관의 형태라 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