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계수는 dx/dy 이고 , dx와 dy 둘 다 0으로 수렴하는데


디퍼런셜에서는 dy를 dx와 접선 기울기의 곱이라고 하잖아요?


디퍼런셜로 보면 dx와 dy가 일종의 변수이자, 둘이 그냥 접선 기울기에 의한 비가 성립한다는 의미이고,


미분계수에서는 dx와 dy 둘 다 0으로 수렴하는 값 인데, 물론 디퍼런셜에서 충분히 작은 값에서는 선형근사로써 활용할 수 있다는 건 알겠지만,


둘이 다른 개념으로 보이는데 똑같은 기호를 쓰는 것이 맞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