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계수는 dx/dy 이고 , dx와 dy 둘 다 0으로 수렴하는데
디퍼런셜에서는 dy를 dx와 접선 기울기의 곱이라고 하잖아요?
디퍼런셜로 보면 dx와 dy가 일종의 변수이자, 둘이 그냥 접선 기울기에 의한 비가 성립한다는 의미이고,
미분계수에서는 dx와 dy 둘 다 0으로 수렴하는 값 인데, 물론 디퍼런셜에서 충분히 작은 값에서는 선형근사로써 활용할 수 있다는 건 알겠지만,
둘이 다른 개념으로 보이는데 똑같은 기호를 쓰는 것이 맞나 싶습니다.
그거 나중에 하다보면 dy=(dy/dx)dx인거 보실거임ㅋㅋ
지금은 왜 헷갈리게 같은 기호를 쓰지 싶으시겠지만 좀더 보시다보면 와 이래서 같은기호 쓰는구나! 를 알게되실거ㅇㅇ
미분계수에서 dy/dx는 dx랑 dy로 이루어진게 아님. d/dx와 y로 이루어진거임.
일례로 이계도 함수를 dy²/dx² 뭐 요런식으로 안적잖슴. d²y/dx² 로 적지. dy/dx는 dy라는 0은 아닌 0에 무한히 가까운 작은 수를 dx라는 0은 아닌 0에 무한히 가까운 작은 수로 나눈 그런 개념이 아님. dy/dx는 그 자체로 함수이지 분수가 아님. 다만 우회적으로 differential이라는 개념을 이용해서 변화하는 양의 기울기, 즉 비율로서 무한소의 개념을 실현한거임.
원래는 df(x)/dx 로 구분하는게 좋긴한데 언제였더라 아무튼 나중에는 분수처럼 계산해도 상관없어서 걍 곱해도 됨.
물론 특정조건하에
의문 가지는게 이해 되지만 일단 기호 그 자체로 받아들이셈 공부를 계속하면 왜 그렇게 되는지 알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