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weaksolution이 실제 존재하는 해인지 뭔지 실제 자연계에 존재하는지 잘 모르겠음. 걍 수학적으로 그런가보다해도 직관적으로는 납득이 안가네. 수치해석에서 해를 근사하기위해 적분방정식으로 고쳐서 하는것은 알고있는데 근데 공대나 물리학과에서는 클래식한 해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저렇게 하지만 수학과에서는 weak solution가지고 존재성 유일성 해의 시간에따른 변화 폭팔성 이런거를 다루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