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능 킬러문제 검토교사도 한명도 못풀고 시간 조절도 안하고 내는게 다 보고서에 나와있는데
-나는 모든 문제가 너무 필연적인데스-충들이 우르르 나와서
오르비에서 장사하는 꼴이 눈꼴시려움.
수능수학에 특화된 소수의 천재적인 애들은 있겠지만
그 외의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사실상 비리시험임.
한 1등급 맞는거는 노력으로 되는데 그 이상은
난 존나 수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비리하에서 만점을 받는 학생이 꽤나 있을것임.
애초에 수능 킬러문제 검토교사도 한명도 못풀고 시간 조절도 안하고 내는게 다 보고서에 나와있는데
-나는 모든 문제가 너무 필연적인데스-충들이 우르르 나와서
오르비에서 장사하는 꼴이 눈꼴시려움.
수능수학에 특화된 소수의 천재적인 애들은 있겠지만
그 외의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사실상 비리시험임.
한 1등급 맞는거는 노력으로 되는데 그 이상은
난 존나 수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비리하에서 만점을 받는 학생이 꽤나 있을것임.
나도 수능수학은 잘보긴했는데, 체스/바둑처럼 배워야할 룰이 적은 시험이라 검토교사들보다 작억기억력 팔팔한 10대들이 더 잘풀수 있다고생각
작업
채스 바둑이랑은 다르다. 아예 결이 다른 문제 내는게 비리임. 20171130 같은거
글쎄.. 1등급 찍는거까진 ㅈㄴ 고생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재밌게 하다가 만점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