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수있냐 없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빨리 풀어야 하는데 이건 수학적 능력과 관련이 없음 비슷한 유형의 문제풀이 경험이 많아야함
여러 갈래의 풀이가 떠오를 때 더 빠른 것을 파악하려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끝까지 계산한 경험이 많아야함 이건 두번째 문제고 첫번째 문제는 상황 파악이 끝나고 계산만 하면 끝나는 상황에서 계산을 짜는 방법임 이게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야 빠르게 나
진언좌가 59점 맞은 이유도 저런거지 문제 상황 이해가 다 끝나고 계산만 하면 되는 상황까지 만들어도 적절한 계산을 빠르게 짜내려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끝까지 계산을 해본 경험이 있어야 가능 수능 빠르게 푸는 고딩들이 동작성 지능이 높아서 그걸 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유사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잘 하는 거지
수학자랑 고딩한테 상황 이해는 할만한데 비슷한 계산을 못 해봤을 유형 던져주면 그때 속도는 교수가 더 빠를듯
고딩 수능 문제 빠르게 푸는 놈이 대학생돼서 입실론 델타를 이제 막 이해했고 충분히 풀 수 있는 입실론 델타 예제를 내주면 그거 교수보다 빨리풀까?
동작성 지능이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유형을 많이 접해서 빨라진 것에 불과하고 대학가면 아무 쓸모가 없다
글쎄 난 수능도 잘푸는데 입실론 델타 첨배우고 걍 이럼 되겠다가 보이던데
시대인재가 낳은 수능 표점 수석 이동건이 1년 지나고 생명 시험치면 30점 맞는 거 보면 휘발성도 존나 강한 유형딸딸이임
과탐이랑 수학이랑 같냐ㅋㅋㅋ 수학은 100점 계속 나올걸?
교수들 수능 못 푸는거만 봐도 뭐 답은 뻔한데 이악물고 부정하네ㅋㅋㅋ
과탐이랑 수학이랑 비교할 껀덕지가 전혀 못되는데
넵
네 당신 말이 맞아요
놀라운건 실제로 맞다는거임
대학가면 확실히 책상 앞에 몇 시간 죽치고 앉아서 개념 이해될때까지 머리 쌔빠지게 굴리는게 가장 중요하긴 하지. 근데 또 시험은 다름. 개념으로 문제를 안내고 그냥 잔머리 대결로 문제내면 대학에서도 마찬가지일수있음. - dc App
수능공부가 크게 의미 없다는걸 못받아들여서 이럼
그래서 수능이 공정한거임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니까 - dc App
공부한만큼 성적이 안나온다는게 수능이고 그거랑 공정한거랑은 상관없는데?공정함의 기준이 니맘에 든다 페미맘에 든다 뭐 그런기준인가?
아이러니하게도 수능이 왜 존재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글인듯
수능은 말 그대로 '수학(修學)능력시험'인데 지금의 수능이 수학 능력을 잘 평가한다고 생각함?
진언좌가 누구임?
이ㅜ글 자체가 백진언 수능점수 까발릴라고 열등감에 부들부들 떨면서 쓴글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