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수있냐 없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빨리 풀어야 하는데 이건 수학적 능력과 관련이 없음 비슷한 유형의 문제풀이 경험이 많아야함


여러 갈래의 풀이가 떠오를 때 더 빠른 것을 파악하려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끝까지 계산한 경험이 많아야함 이건 두번째 문제고 첫번째 문제는 상황 파악이 끝나고 계산만 하면 끝나는 상황에서 계산을 짜는 방법임 이게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야 빠르게 나


진언좌가 59점 맞은 이유도 저런거지 문제 상황 이해가 다 끝나고 계산만 하면 되는 상황까지 만들어도 적절한 계산을 빠르게 짜내려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끝까지 계산을 해본 경험이 있어야 가능 수능 빠르게 푸는 고딩들이 동작성 지능이 높아서 그걸 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유사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잘 하는 거지 


수학자랑 고딩한테 상황 이해는 할만한데 비슷한 계산을 못 해봤을 유형 던져주면 그때 속도는 교수가 더 빠를듯


고딩 수능 문제 빠르게 푸는 놈이 대학생돼서 입실론 델타를 이제 막 이해했고 충분히 풀 수 있는 입실론 델타 예제를 내주면 그거 교수보다 빨리풀까?


동작성 지능이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유형을 많이 접해서 빨라진 것에 불과하고 대학가면 아무 쓸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