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딘 읽다가 궁금해진건데 해석학 교과서에서 수열을 다루는 건 수열이 해석학이 다루고 싶어하는 대상 그 자체인거임? 아님 나중에 나오는 실해석학이나 푸리에 해석같은데서 필요한거임?


둘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