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도 아니고 수학 못하니깐 비난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프리드버그 선형대수학 : 큰 틀에서 선형대수학 무슨 개념을 말하는지 이해는 가는데 수학과스러운 증명전개때문에 정신이
체, 집합족이 뭔데 씹덕아
안톤 책 : 압축적으로 설명해서 뭔 소리하는지 이해 안감
프리드버그 보고 다시푸니깐 이해가 잘되는걸 보니 교과서라기보단 쎈 포지션처럼 느껴짐
1줄요약 : 수학과 안가길 잘했다
수학과도 아니고 수학 못하니깐 비난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프리드버그 선형대수학 : 큰 틀에서 선형대수학 무슨 개념을 말하는지 이해는 가는데 수학과스러운 증명전개때문에 정신이
체, 집합족이 뭔데 씹덕아
안톤 책 : 압축적으로 설명해서 뭔 소리하는지 이해 안감
프리드버그 보고 다시푸니깐 이해가 잘되는걸 보니 교과서라기보단 쎈 포지션처럼 느껴짐
1줄요약 : 수학과 안가길 잘했다
어려운 것만 봤네
전자는 수학과 후자는 공대생 기초수준아님?
안톤은 쉬운교잰디
안톤은 보통 1학기 교재임 볼륨도 적고 굳이 따지면 스트랭이랑 큰 차이는 없음
field가 벡터공간보다 먼저나옴?
프리드버그 선형대수 말하는거임? 체에 대한 내용은 부록에도 수록되어있지만 벡터공간을 체로 설명함
field가 있어야 scalar multiplication을 정의하니까 당연한거 아냐
내 기억으로는 벡터공간 앞부분에 field 챕터가 따로 없는데 field에서 벽을 느낀 사람이 벡터공간이 어렵다는 얘기는 안하는게 신기해서 물어봄
체에서는 벽 안느낌 부록에서 확인도 가능했음 단지 증명과정 여러번 보다가 정신이 어지러웠다 수준이었을뿐 근데 무슨극대원리를 집합족으로 설명하는건 이런건 진짜 벽느낌
아 field의 정의에서 벽느꼈다는줄 알았음
벽보다는 처음엔 체가 기하학적인거보고 겁먹었는데 기하학적인게 아니라 사칙연산같은걸 얘기하는 구조구나라는걸 이해하기 시작하니 괜찮아졌음 그래도 초반에 이런 개념들을 막 접하다보니 띠옹?했음 ㅋㅋ 수학과가 아닌 이상 추상적으론 공부안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