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본문에서 카이수리 언급했으니 설카 기준으로 말한거임. 당연히 이 학교에서 높은 평점받으면 약간의 수학적 재능은 갖고있겠지만 수학자로서 먹고사는데 필요한 능력과 비교했을때는 미미한 수치라서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국내에서 학부때 제대로 수학 가르치는 대학이 별로 없어서 밑급대학에서 학점 잘 받은걸로도 부족하고, 대학원때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교과과정 외의 내용들을 스스로 학습해야함. 설카 학부과정조차 해외 명문대학의 학부과정과 비교했을때 여전히 부족하고, 결국 설카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공부해야되는게 맞음.
수갤러 1(175.203)2025-05-14 16:10:00
답글
그래서 카이수학에서 4점대로 졸업한 학생이 의대를 갔다? 충분히 있을수 있는일이고 놀라운 일도 아님
고작 이런걸로 수학자로서 먹고산다는 확신따위는 생기지 않고, 그냥 이런재능은 수학계에서 매년 쏟아지는 평범한 재능을 가진 소유자일 뿐임.
수갤러 1(175.203)2025-05-14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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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매년 쏟아지지.. 한국에서 1등먹고 국대 해도 매년 쏟아지는 재능일텐데
익명(163.152)2025-05-14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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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쓰다가 말을 하나 빼먹었네.. 그냥 매년 쏟아지는게 아니라 매년 엄청나게 많이 쏟아진다는 말을 하고싶었음
남들이 뭐라하건간에 성인이니까 본인이 내린 결정은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일임. 자기들 인생이니까 알아서 살겠지.
어떻게보면 설카도 세계적인 대학들 앞에서는 그냥 하찮은 수준인데, 그런 설카같은 대학에서도 졸업평점 말아먹고 좋은 수학자가 된 허준이같은 사례가 있으니까, 설카보다 못한 대학이라 할지라도 아웃라이어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
수갤러 1(175.203)2025-05-14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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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단순 학점난이도로보면 mit 프린스턴같은곳 제외하면 학점난이도 미국 탑스쿨이랑 서울대랑 난이도 크게차이안남 - dc App
ㄴ 그님대? 꼭 아가리터는게 미국 탑스쿨, 한국 탑스쿨 다 다녀본거 같네? 미국대학 수학실력없이 날먹하면 븅신아 한국이 지금 수학 학술상 몇개라도 받아야 정상 아니냐? 허준이 빼고는 존나 받지도 못했는데 뭔자신감이냐? 열등감 표출봐라. 실력부터 키우고 아가리 털자 ㅇㅇ
수갤러 4(118.235)2025-05-17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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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프린스턴 이런데는 A 70% 주지않음? 그리고 내 경험상 학점 4 극후반까지는 몰겠는데 3후반 요정도 하는 애들은 그냥 암기잘하고 성실한 애였음
수갤러 5(211.36)2025-05-27 12:59:00
지인선 말하는 거임?? - dc App
수갤러 2(211.177)2025-05-14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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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그분은 이미 사교육업계에서 유명해서 이쪽으로 빠지는게 먹고살기 훨 좋지않나
익명(211.234)2025-05-15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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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렇긴 해 - dc App
수갤러 3(58.225)2025-05-15 20:27:00
수학 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의 길은 다 힘들지. 다른 준랴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미래의 성공의 길은 뻔한데, 정말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가 정말 힘든 일이다. 성적도 학벌도 어느 것도 미래의 성공을 설명할 유의미한 잣대가 되질 못하거든. 미국 유명대에서 박사하고도 수학자로 상공 못해 사라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수리뿐만 아니라 전산이든 전자공이든 의대 보내준다고 하면 갈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 dc App
졸업평점 높은건 어느정도 성실성을 말해줄 뿐이지 수학자로서의 재능같은걸 말해주는건 아님
수학자로서의재능은 모르겠다만 설카랑 그밑급대학이랑은 학점난이도자체가 갭이엄청나서.. 설카에서 높은학점은 단순성실성만으로는 안됨. 단순성실성으로 바로밑급대학에서 탑찍던애들 설카학점교류가면 b+받는세 부지기수임 - dc App
나도 설카에서 4.14와 비슷한 평점으로 학부졸업했는데 그냥 시험기간에 좀 열심히 준비한거 말고 수학적인 재능이 있다고 생각안함. 오히려 진짜 잘하는 내 친구는 3점 후반 평점으로 졸업했었음
수학적인재능은 몰라도 시험 학점잘받는 재능은 확실히있는거 다른밑급대학은 이재능없어도 성실성만으로탑되는데 설카급에선 저거없으면 열심히해도 비쁠맞는애들맘ㅎ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ath/4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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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보셈 - dc App
당연히 본문에서 카이수리 언급했으니 설카 기준으로 말한거임. 당연히 이 학교에서 높은 평점받으면 약간의 수학적 재능은 갖고있겠지만 수학자로서 먹고사는데 필요한 능력과 비교했을때는 미미한 수치라서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국내에서 학부때 제대로 수학 가르치는 대학이 별로 없어서 밑급대학에서 학점 잘 받은걸로도 부족하고, 대학원때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교과과정 외의 내용들을 스스로 학습해야함. 설카 학부과정조차 해외 명문대학의 학부과정과 비교했을때 여전히 부족하고, 결국 설카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공부해야되는게 맞음.
그래서 카이수학에서 4점대로 졸업한 학생이 의대를 갔다? 충분히 있을수 있는일이고 놀라운 일도 아님 고작 이런걸로 수학자로서 먹고산다는 확신따위는 생기지 않고, 그냥 이런재능은 수학계에서 매년 쏟아지는 평범한 재능을 가진 소유자일 뿐임.
당연히 매년 쏟아지지.. 한국에서 1등먹고 국대 해도 매년 쏟아지는 재능일텐데
중간에 쓰다가 말을 하나 빼먹었네.. 그냥 매년 쏟아지는게 아니라 매년 엄청나게 많이 쏟아진다는 말을 하고싶었음
현실은 설카아닌대학에서조차 높은학점을 받지못하는 수많은애들이 수학자하겟다고 대학원가는 상황이랔러지 - dc App
남들이 뭐라하건간에 성인이니까 본인이 내린 결정은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일임. 자기들 인생이니까 알아서 살겠지. 어떻게보면 설카도 세계적인 대학들 앞에서는 그냥 하찮은 수준인데, 그런 설카같은 대학에서도 졸업평점 말아먹고 좋은 수학자가 된 허준이같은 사례가 있으니까, 설카보다 못한 대학이라 할지라도 아웃라이어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
대학 단순 학점난이도로보면 mit 프린스턴같은곳 제외하면 학점난이도 미국 탑스쿨이랑 서울대랑 난이도 크게차이안남 - dc App
근데 해외유학은 국내대학이란 이유만으로 불이익 좇되게받으니까 미국서대학다닌애들이 날먹하는거지 - dc App
ㄴ 그님대? 꼭 아가리터는게 미국 탑스쿨, 한국 탑스쿨 다 다녀본거 같네? 미국대학 수학실력없이 날먹하면 븅신아 한국이 지금 수학 학술상 몇개라도 받아야 정상 아니냐? 허준이 빼고는 존나 받지도 못했는데 뭔자신감이냐? 열등감 표출봐라. 실력부터 키우고 아가리 털자 ㅇㅇ
mit 프린스턴 이런데는 A 70% 주지않음? 그리고 내 경험상 학점 4 극후반까지는 몰겠는데 3후반 요정도 하는 애들은 그냥 암기잘하고 성실한 애였음
지인선 말하는 거임?? - dc App
ㅇㅇ 근데 그분은 이미 사교육업계에서 유명해서 이쪽으로 빠지는게 먹고살기 훨 좋지않나
그것도 그렇긴 해 - dc App
수학 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의 길은 다 힘들지. 다른 준랴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미래의 성공의 길은 뻔한데, 정말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가 정말 힘든 일이다. 성적도 학벌도 어느 것도 미래의 성공을 설명할 유의미한 잣대가 되질 못하거든. 미국 유명대에서 박사하고도 수학자로 상공 못해 사라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