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분의 증명이라면 그냥 부정적분의 값을 제시하고 그걸 미분해서 피적분함수가 됨을 보이면 끝이다

오히려 수학자들은 추론과정을 주절주절 설명하는것이 '멋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수학의 증명은 답이 그저 답임을 설명할 뿐이며 어디서 그 과정이 나왔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