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갔나보네. 여기 사람들이 같은 내용으로 같은 맥락으로 허우적거리는거 보면
그리고 가장 이상했던게 왜 랜덤배리어블이랑 확률을 구분을 안하고 씀?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게 정확한 정의를 하고 시작하능건데 정의도 제대로 안하니까 계속 틀린 질문을 하는거 같음. 나도 잠깐 고딩책 전에 본적 있는데 그거 깊이 배우면 위험한 내용들만 겁나 많았던걸로 기억함
당장 고딩과정에 두세개 질문만 찔러도 내용에 틀린거 구별 못하는거 나올수밖에 없음. 고딩 수학은 그냥 일상 수학 정도 수준만 보고 덮어야지 그걸로 깊이 들어갈 생각은 안하는게 맞지 않을런지. 개인적으로는 다 틀려먹은 내용이라고 말하고도 싶음
수학갤에서 온 사람들도 있음. 나이40인데 ebs를 듣는다던가 성인이 중학수학 공부하는데 문제집을 학기별로 세권씩 푼다던가. 17년 공부했는데 수능 5등급이란 사람도 봄.
아저씨 지랄 좀 하지마세요
sample space, collection of event, r.v. , prob. 이게 어렵다니 - dc App
전부 잘 알고있는 고딩도 많음 (통계 빼고) 교과서도 보니까 통계 빼고는 다 정확히 알려주는데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문제 풀때 안쓴다고 중요시 안하는게 문제인듯
확통애들이 수학못한다는 선입견이 있음 그것도 파고들면 되게 깊고 재밌는게
확률변수랑 확률을 구분 안하는건 아닐건데... 그리고 확통에서 주로 축소당하는 부분은 경우의 수였음
경우의수는 확률 정의에 필수적인게 아니잖
중고딩 수준에서는 필수인거 같아서(개인의견) 확통쪽이 맛이 갔다면 그게 요근래에 벌어진건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음 다른 댓이 지적했듯 그런 구분을 중요시 안하는게 원인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