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z)를 함수 복소평면 C->복소평면 C‘로 보면(복소수가 체이므로)

복소평면에서 복소평면으로 옮기는 함수이고

이건 연속인 함수임

따라서 오일러 식을 써서 P(z)를 복소평면에 나타내면

C’에서 정의역(z)이 변함에 따라 “연속적으로” 모든 C’ 위의 점을 훑고지나감. 따라서 P(z)는 C’에서 0점을 지나게 되어 있음.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