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학기 초에 완비성이랑 수열 그쯤에서

막 가정이랑 결론이랑 뒤집어서 증명 전개하고 문제 하나 푸는데 일주일 걸리고 그렇게 혼돈의 상태였다가

어케 겨우 감 잡고 중간고사 2등하고 자신감 좀 오르고 있었는데

함수열<<<대가리를 그냥 가루로 분쇄해버리네...

아니 대체 함수를 수열로 만들어서 무한급수를 때리고 거따가 미분적분을 조지고

그런 생각을 어떻게 떠올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