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학기 초에 완비성이랑 수열 그쯤에서
막 가정이랑 결론이랑 뒤집어서 증명 전개하고 문제 하나 푸는데 일주일 걸리고 그렇게 혼돈의 상태였다가
어케 겨우 감 잡고 중간고사 2등하고 자신감 좀 오르고 있었는데
함수열<<<대가리를 그냥 가루로 분쇄해버리네...
아니 대체 함수를 수열로 만들어서 무한급수를 때리고 거따가 미분적분을 조지고
그런 생각을 어떻게 떠올린거임...
맨 처음에 학기 초에 완비성이랑 수열 그쯤에서
막 가정이랑 결론이랑 뒤집어서 증명 전개하고 문제 하나 푸는데 일주일 걸리고 그렇게 혼돈의 상태였다가
어케 겨우 감 잡고 중간고사 2등하고 자신감 좀 오르고 있었는데
함수열<<<대가리를 그냥 가루로 분쇄해버리네...
아니 대체 함수를 수열로 만들어서 무한급수를 때리고 거따가 미분적분을 조지고
그런 생각을 어떻게 떠올린거임...
그것도 원래 백종원이 먼저 개발한거임
재미없어요 - dc App
@수갤러1(175.211) 그 재미없는것도 사실 백종원이 먼저 개발함
uniform metric space에서 조화롭게 놓이는 모습부터 보면 편한데 어른의 사정으로 함수열 점별수렴부터 뚫는거임
극한은 연속성이나 미분 가능성을 보존할까? 어시발 안 되네! 로 초반에 배울 땐 그 동기를 이해했음
첨배울댄 미적분학에서 마음대로 멱급수 항별 미분 적분 때리고 점극한이랑 급수 기호 교환하고 막그랫던거의 정당화 라고 생각하면조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