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아 난 수학쪽으로 평생 파고드는건 아니겠다. 하고 감 잡는건 보통 몇살쯤 알 수 있나요?
물론 개인 편차가 있고, 3살부터 수학천재이거나 은퇴후 수학입문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수학자들, 혹은 탈수학자들은 몇살즈음 감잡나요?
또는 아 난 수학쪽으로 평생 파고드는건 아니겠다. 하고 감 잡는건 보통 몇살쯤 알 수 있나요?
물론 개인 편차가 있고, 3살부터 수학천재이거나 은퇴후 수학입문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수학자들, 혹은 탈수학자들은 몇살즈음 감잡나요?
연구에 있어서 성과를 내냐 못내냐로 모든게 갈리겠지
그런 측면에서 보면 대학원이든 학부때든 본격적인 연구를 해보고 그 결과가 생각보다 잘 나올때 효능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음 나도 그렇고
연구성과 내고 교수님한테 인정받기 전까진 고딩수학이든 학부수학이든 죄다 100점/a+ 이었는데도 존나 불안했음
보통 학부 2~3년에 길을 정하긴 함. 근데 애매한게 학부 성적은 낮아도 연구는 잘할 수 있고, 학부 성적이 높아도 연구는 못할 수 있어서 단정하긴 어려운데 보통 학부 2~3년에 수학을 계속할지 접을지 정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