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다 논리적인 알고리즘으로 만든건줄 알았는데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사고의 흐름같으거 보니까 결국 그 논리도 모티베이션위에서 구동됨 무에서 유가 나오지않듯이 결국 방향성이 중요한듯
모티베이션이라는 가지를 치고 그 사이에 엄밀함이라는 작은가지를 이어붙여서 완전한 계를 만들어야한다고 느낌
수갤러 1(211.178)2025-06-08 03:11:00
답글
a에서 b로 갈때 꼭 절차적으로 가기보다는 b라는 결론을 얻기위해서 (complete한 문제로 가정해보는거임) 무엇이 필요할까 하면서 c로 이어보고 d로 이어보고 그 사이에 어거지같은 아이디어로 한번 이어보고 하다가 많은걸 얻을수있다고 생각함
수갤러 1(211.178)2025-06-08 03:13:00
라인 바이 라인으로만 따라가는건 진심으로 시간낭비임
익명(220.85)2025-06-08 03:40:00
둘 다. 모티베이션만 따르면 패션 수학자 된다. 아이디어만으로는 수학이 만들어지질 않아. 반대로 라인바이라인 따라가는 건 기계도 할 수 있는 일이니 사람도 할 수 있어야지.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Oo(175.208)2025-06-08 08:02:00
답글
와.. 그럼 허준이 교수는 정말 대단하네요.. 모티베이션으로 연관성을 파악한 후.. (맞나 근데 이게 모티베이션..)
나도 원래 다 논리적인 알고리즘으로 만든건줄 알았는데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사고의 흐름같으거 보니까 결국 그 논리도 모티베이션위에서 구동됨 무에서 유가 나오지않듯이 결국 방향성이 중요한듯 모티베이션이라는 가지를 치고 그 사이에 엄밀함이라는 작은가지를 이어붙여서 완전한 계를 만들어야한다고 느낌
a에서 b로 갈때 꼭 절차적으로 가기보다는 b라는 결론을 얻기위해서 (complete한 문제로 가정해보는거임) 무엇이 필요할까 하면서 c로 이어보고 d로 이어보고 그 사이에 어거지같은 아이디어로 한번 이어보고 하다가 많은걸 얻을수있다고 생각함
라인 바이 라인으로만 따라가는건 진심으로 시간낭비임
둘 다. 모티베이션만 따르면 패션 수학자 된다. 아이디어만으로는 수학이 만들어지질 않아. 반대로 라인바이라인 따라가는 건 기계도 할 수 있는 일이니 사람도 할 수 있어야지.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와.. 그럼 허준이 교수는 정말 대단하네요.. 모티베이션으로 연관성을 파악한 후.. (맞나 근데 이게 모티베이션..)
미국으로 건너가서 조합수학을 배워서 그 간격을 직접 메꿨으니까.. 동화같은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