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의 쌍대공간 V* = L(V, F) 즉, V의 선형범함수의 모임 인데, 


연습문제 풀면서 문제에서 다루는 객체가 벡터이자, 함수라고 생각을 하니까.


하나의 객체를 벡터공간의 원소로 보면서, 어떤 함수의 정의역의 원소가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다가


다시, 얘가 함수니까. 입력값을 받아 결과값을 토해낼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관점으로 전환하고


이렇게 관점을 와따리 가따리 하는 과정에서 뇌가 아스트랄 해지는거 같은데


정상인가요?


거기다 이중 쌍대까지 나오니까. 


단순 규칙에 따라서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풀려고 하니까


뇌가 약간 후라이 되는거 같은데.. 정상이죠?



보다 보니 영어에서 구 또는 절이 다시 문장의 주어 또는 목적어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이게 무한히 계속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구조와 


되게 비슷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