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대다수가 연구자 본인만 아는 논문만 쓰고 본인 아니면 이해 못하게 쓴 논문들 많던데
특히 수학은 공통표준이 잘 되어있으니
기호논리학으로 모든 명제를 기호화시키고
정의나 연산은 람다대수로 추상화시킬수 있고( 람다대수 연산의 유일)
그 외 정의와 연산 위에 올려진 논리는 그냥 tf연산만 하면 되고
하나의 공통된 데이터베이스에
모든 수학자들이 자기들 연구내용 거기에 빌드하면 좋을듯
하지만 모든 수학자들이 기호논리학 잘하는게 아니기에 알아서 pdf내용을 기호논리로 바꿔어주면 좋을듯
내가 개발할 수있긴 한데, 수학자들이 과연 내 시스템을 쓸지는 모르겠다
기호논리학으로 바꾸면 자기도 못 알아보게? 컴퓨터만 알아봐서 뭐하지?
Flyspeck project라고 proof assistant 프로그램으로 방대한 증명을 검증한 프로젝트가 있었음. 이 프로젝트 이후로 proof assistant가 반짝 뜬 거 같긴한데 최근 근황은 잘 모르겠음
온톨로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