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없이 코스만 미치도록 개빡세게 듣는데 성향상으로도 실적상으로도 별로 안맞을 사람 많다고 봄 미박 지원에 있어서 타임라인이 존나게 꼬여서 1년 공백기 날 수 있다는것도 치명적임
익명(220.85)2025-06-17 23:40:00
답글
방학때 교수님이랑 논문 하나 쓰고 있는데 내가 돈 많았으면 이 실적 바탕으로 올해 미박 원서쓰면서 캠브릿지도 가서 다음 가을 입학 전까지 캠브릿지 캠퍼스 라이프 보냈을거같긴함.
다만 이 경우도 잘 들여다보면 캠브릿지 석사 붙은게 미박 지원에 전~혀 어드벤티지를 주지 않음 10월에 입학하고 연말에 원서쓰는데 추천서가 나오겠냐 뭐가 나오겠냐
익명(220.85)2025-06-17 23:44:00
답글
결국 내가 캠브릿지 경력을 미박 입시에 활용하려한다고 가정하면 이번년도가 아니라 다음 년도에 도전해야하는데 그럴바에 그냥 한국에서 연구석사 2년 하면서 논문 뭐라도 쓰는게 맞다고 봄
익명(220.85)2025-06-17 23:45:00
답글
당장 저기 part III 가는 애들 보면 미국 탑스쿨 애들이나, 처칠 스칼라 애들임. 그리고 니가 링크 준건 컨디셔널 오퍼인데, 그건 반만 합격했단 뜻이지 언컨오퍼가 아님. 즉, 설레발이란 얘기지. 또한, 연구 기회는 끝나고 기회 주어지는데 뭔소리냐? part III 끝나고 대부분 여름동안 연구하는데, 그리고 part III를 1년 공백기로 치는 대학은
수갤러 2(121.142)2025-06-17 23:46:00
답글
컨디셔널 오퍼 저거 토플 성적 내라는거임 영국은 합격하고 영어 준비해도 됨
익명(220.85)2025-06-17 23:47:00
답글
part III를 1년 공백기로 치는 대학은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탑스쿨에서 사정 다 봐줌(이건 내가 처칠스칼라+하버드 석박 합격한 애한테 직접 들은얘기).
수갤러 2(121.142)2025-06-17 23:48:00
답글
별로 영국 입시 준비 안해본거같네
익명(220.85)2025-06-17 23:48:00
답글
앵 뭔소리냐? 토플 성적을 안냈다니? 내가 캠 학부만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거 UCAS로 지원할때 내는거 아니였냐? 그거 안내면 UCAS로 지원 자체가 안날텐데
수갤러 2(121.142)2025-06-17 23:49:00
답글
ㅇㅇ 안내도 됨
익명(220.85)2025-06-17 23:50:00
답글
아니 존나 어이가 없어서 그렇지. 켐 컨디셔널 받은애가 토플이 안되서 안내고 있다? 니가 링크랑 동일인이면 지금 6월인데 4개월동안 뭐했냐?
수갤러 2(121.142)2025-06-17 23:51:00
답글
1년 공백기를 공백기로 안본다고 말을 해도 결국 연구자로서 연구를 당장 못하고 1년 더 공부하고 인턴쉽 기회 좋은거 못잡으면(쉽지 않은걸로 알고있음) 또 1년 날리는건데 그냥 바로 연구 시작해보는게 리얼리티 체크에도 더 좋다고 봄
익명(220.85)2025-06-17 23:51:00
답글
그때 안냈다는거임 7월 31일까지인가 내면 됨
익명(220.85)2025-06-17 23:52:00
답글
글고 이미 오퍼 거절함
익명(220.85)2025-06-17 23:53:00
답글
그리고 니 논리가 웃긴게, 결국 니 최종목표는 미박인데, mathematical tripos part III를 공백기로 보는놈이 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냐? 그냥 미박 쓰지? 뭐 탑스쿨갈 확률이라도 올라가는줄 아는건가? 니말대로 1년동안 수업만 듣고, 입시 감안하면 니가 캠에서 받은 성적 반쪼가리밖에 못쓸텐데 확률이 올라간다고 생각?
수갤러 2(121.142)2025-06-17 23:54:00
답글
먼소리지 미해결문제 하나 풀어서 논문 쓰는중임
익명(220.85)2025-06-17 23:55:00
답글
미해결 문제 하나 풀어서 논문 쓰고 있는데, 탑스쿨 미박에 합격을 못했다는거야? preprint는 냈냐? 미해결난제 풀었으면 적어도 hyp는 들어가야 정상인데?
수갤러 2(121.142)2025-06-17 23:57:00
답글
먼 미해결 하나 풀었다고 hyp냐;; 그건 난제고
익명(220.85)2025-06-17 23:58:00
답글
그래서 올해 갭이어하고 지원 한다는거야? 교수 이름이 뭔데, 함 들어보고 싶다. 한국에서 미해결난제를 푼 학부생이 있다니 ㄷㄷ 실제로 얼굴도 함 보고싶고
수갤러 2(121.142)2025-06-17 23:59:00
답글
갭이어가 아니라 대학원 들어가있는데
익명(220.85)2025-06-18 00:00:00
답글
근데 뭐 이게 특별할 일이냐 서울대에서 이렇게 많이 유학 가는데. 생각보다 학사/석사때 논문 쓰는 사람 많고 그 논문들 다 일종의 미해결문제를 푸는건데 (기존 문제의 확장 정도라도)
익명(220.85)2025-06-18 00:03:00
답글
근데 왜 mathematical tripos part III별로라고 하면서 후려침? 너 거기 간것도 아니고, 다른곳 석사생인데, 한때 켐 학부생을 노렸던 나로써는 그 이유가 굉장히 궁금함
수갤러 2(121.142)2025-06-18 00:03:00
답글
별로라고 하긴 했는데 내가 뭐 공격했냐;; 1억 내고 타임라인 꼬이면서 얻는건 코스웍 경험이랑 캠브릿지 간판이고 실질적으로 중요한 연구경험이랑 강력한 추천서(연구활동에 기반한)을 얻기 힘들어 보인다고 주위 사람들과도 의논해서 판단한거임
익명(220.85)2025-06-18 00:08:00
답글
결정적으로 1년의 코스웍이랑 에세이만으로 지금 같이 연구하고 있는 교수님(캠브릿지 추천서도 이분이 써주심) 추천서보다 강한 추천서를 캠브릿지에서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0였음
익명(220.85)2025-06-18 00:10:00
답글
이유를 말해달라니까? 주위사람들 얘기 말고 너의 의견을 말해봐. 수업석사라서 별로란거야? 아니면 수업석사후 연구기회가 없어서 별로라는거야? 석학들과의 커넥션은 개인차가 있다손치더라도 다른건 전혀 꿇릴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설대가 약하면 약했지
수갤러 2(121.142)2025-06-18 00:10:00
답글
아오 주위랑 상의해서 얻은 내 결론이라고
익명(220.85)2025-06-18 00:11:00
답글
결국은 미국 탑스쿨 확률 올리려고 가는건데 말하는게? 그러면 켐 학위가 압도적으로 좋지. 내가 설대 유학 실적을 좀 봤는데, 완전 처참하던데? 거의 미국 플레그쉽 주립대급이였음 요즘 추세가 외국 학부에서 안뽑고 영미권 학부에서 뽑는 추세인데, 왜 케임브리지를 버렸냐? 추천서가 다가 아니지. 출신 학부도 굉장히 중요함 실제 하버드
수갤러 2(121.142)2025-06-18 00:13:00
답글
하버드 석박생 보면 설대는 없고(내가 확인했을때) 켐은 한 3~4명, 프린스턴도 서울대 1~2명에 켐이 한 4~5명 되는데, 니가 서울대 수석이면 모를까, 켐 갔으면 확률 더 높아졌을텐데
수갤러 2(121.142)2025-06-18 00:15:00
답글
그냥 내가 그 캠 갔으면 확률 더 높아졌을텐데 라는 말에 동의를 안함 글고 당연히 추천서가 1순위지 (아마도)
익명(220.85)2025-06-18 00:16:00
답글
네 말대로 캠이 그렇게 좋고 서울대가 그렇게 별로면 서울대에서 캠 보내줄 정도로 강력한 추천서 써준 교수님한테 추천서 더 강화받는게 캠브릿지 가서 1년동안 새 커넥션 만드는것보다 쉽지 않겠냐
익명(220.85)2025-06-18 00:18:00
답글
추천서라는것도 웃긴게, 케임브리지 교수 추천서가 설대 교수 추천서보다 절대 못하지 않고, 오히려 +가 됐으면 됐지, 절대 -되진 않았을텐데, 게다가 대가들이랑 직접 만날 기회도 있었을테고, 추천서라는게 어차피 니 academic면만 잘써주면 되는거지 시간에 크게 구애받는것도 아님
수갤러 2(121.142)2025-06-18 00:19:00
답글
당장 내가 추천서 받을때도 그냥 그 교수 수업 몇개 듣고 연구실에서 꾸준히 난제들 푼게 다임. 물론 그 교수는 미국 수학회 펠로에 학술상 받은 교수였지만 근데도 유덥 및 브라운 오퍼 들어왔었고, 난 거절했지. 아마 절대적인 시간이 문제가 아니지않을거 같은데..
수갤러 2(121.142)2025-06-18 00:21:00
답글
추천서는 내가 생각했을때 교수 역량이 좀 크게 작용하는데, 내가 진짜 냉정히 말하면 내 출신대학보다 설대가 훨씬 교수진 뒤떨어졌다고 생각함. 물론 국내 최고지, 근데 세계 석학들이 즐비한 미국에서 보면 그것도 아니거든. 그리고 나는 정수론 분야 - 디오판틴 해석분야라서 대가들끼리 다 알았던것도 컸고, 그래서 난 대가들 많은쪽에서 추천서받아야 한다 생각
수갤러 2(121.142)2025-06-18 00:24:00
답글
캠브 석사 사실상 학부 4학년 과정 배우고 대충 숨마쿰이면 오퍼주는 캐시카우 과정인데 입시 떨어져서 정신병 걸렸나
익명(223.38)2025-06-18 12:23:00
일단 서울대는 위컨이나 UCSD같은 30-40위권 대학에도 씹털리는데 뭔 케임브리지를 들이미냐? 설대는 한국에서만 세계 최고지 학술순위 보면 100위 안밖이야. 히로나가 헤이스케의 개인적 도움받은 허준이 빼고는 제대로된 학술상 아웃풋 조차 없는데 그런 대학을 필즈상 수상자 동문만 7명 있는 대학한테 어따 비비냐
수갤러 2(121.142)2025-06-17 23:41:00
한국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길래 이런 정신병이 생겼을고
수갤러 3(92.40)2025-06-18 01:24:00
답글
디오판틴 분야 난제를 마구마구 푸실정도의 천재인데
국내에서 국어 6등급 받고 충북대떨어진게 아닐까;
익명(118.235)2025-06-18 19:13:00
이게 이렇게 싸울 만한 글임? 어쨋건 케임브리지는 당연 유럽 1등에 미국 박사 진학에도 미국 학부에 안밀림(공대말고 수학과 말하는거)그리고 저 댓에 애매하게 있는데 로즈 스콜라나 처칠 스콜라 등으로 영국대 석사진학하는건 박사 입학을 연기해주기도 함. 근데 그건 케임브리지나 옥스퍼드가 명문대라서가 아니라 그 장학생이 되는게 엄청난 명예여서 그런거지. 그런거 없이 영국 석사 가겟다고 미국 박사 입학을 연기할 순 없음. 그리고 미국 박사-특히 경제나 cs같은 연구실적 쌓기 좋은 전공이 아닌 수학과는 더더욱-는 보통 direct phd를 가지. 인도 중국 한국학부처럼 인정 못받는 곳 나오면 석사를 가기도 하는데 가더라도 누가 미국박사를 목적으로 케임브리지 석사를 감?
설잡대가 어딜 깝치노
탑스쿨인데 걍
학사 박사 다 좋고 석사는 애매
석사는 따로 Mathematical tripos part III라고 해서 영미권에서 존나 유명한 석사과정인데 뭐가 애매하다는거냐? 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석사과정 중 하나인데, 미국 탑스쿨, 수학 처칠 스칼라십 애들이 들어가는 곳이 애매하덴다 대팍 존나 지리겠네
https://m.dcinside.com/board/math/61917
내가
직접 코스 봐도, 교수한테 물어봐도, 선배들한테 물어봐도, 심지어 여기 물어봐도 다 별로라 카던데
연구 없이 코스만 미치도록 개빡세게 듣는데 성향상으로도 실적상으로도 별로 안맞을 사람 많다고 봄 미박 지원에 있어서 타임라인이 존나게 꼬여서 1년 공백기 날 수 있다는것도 치명적임
방학때 교수님이랑 논문 하나 쓰고 있는데 내가 돈 많았으면 이 실적 바탕으로 올해 미박 원서쓰면서 캠브릿지도 가서 다음 가을 입학 전까지 캠브릿지 캠퍼스 라이프 보냈을거같긴함. 다만 이 경우도 잘 들여다보면 캠브릿지 석사 붙은게 미박 지원에 전~혀 어드벤티지를 주지 않음 10월에 입학하고 연말에 원서쓰는데 추천서가 나오겠냐 뭐가 나오겠냐
결국 내가 캠브릿지 경력을 미박 입시에 활용하려한다고 가정하면 이번년도가 아니라 다음 년도에 도전해야하는데 그럴바에 그냥 한국에서 연구석사 2년 하면서 논문 뭐라도 쓰는게 맞다고 봄
당장 저기 part III 가는 애들 보면 미국 탑스쿨 애들이나, 처칠 스칼라 애들임. 그리고 니가 링크 준건 컨디셔널 오퍼인데, 그건 반만 합격했단 뜻이지 언컨오퍼가 아님. 즉, 설레발이란 얘기지. 또한, 연구 기회는 끝나고 기회 주어지는데 뭔소리냐? part III 끝나고 대부분 여름동안 연구하는데, 그리고 part III를 1년 공백기로 치는 대학은
컨디셔널 오퍼 저거 토플 성적 내라는거임 영국은 합격하고 영어 준비해도 됨
part III를 1년 공백기로 치는 대학은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탑스쿨에서 사정 다 봐줌(이건 내가 처칠스칼라+하버드 석박 합격한 애한테 직접 들은얘기).
별로 영국 입시 준비 안해본거같네
앵 뭔소리냐? 토플 성적을 안냈다니? 내가 캠 학부만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거 UCAS로 지원할때 내는거 아니였냐? 그거 안내면 UCAS로 지원 자체가 안날텐데
ㅇㅇ 안내도 됨
아니 존나 어이가 없어서 그렇지. 켐 컨디셔널 받은애가 토플이 안되서 안내고 있다? 니가 링크랑 동일인이면 지금 6월인데 4개월동안 뭐했냐?
1년 공백기를 공백기로 안본다고 말을 해도 결국 연구자로서 연구를 당장 못하고 1년 더 공부하고 인턴쉽 기회 좋은거 못잡으면(쉽지 않은걸로 알고있음) 또 1년 날리는건데 그냥 바로 연구 시작해보는게 리얼리티 체크에도 더 좋다고 봄
그때 안냈다는거임 7월 31일까지인가 내면 됨
글고 이미 오퍼 거절함
그리고 니 논리가 웃긴게, 결국 니 최종목표는 미박인데, mathematical tripos part III를 공백기로 보는놈이 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냐? 그냥 미박 쓰지? 뭐 탑스쿨갈 확률이라도 올라가는줄 아는건가? 니말대로 1년동안 수업만 듣고, 입시 감안하면 니가 캠에서 받은 성적 반쪼가리밖에 못쓸텐데 확률이 올라간다고 생각?
먼소리지 미해결문제 하나 풀어서 논문 쓰는중임
미해결 문제 하나 풀어서 논문 쓰고 있는데, 탑스쿨 미박에 합격을 못했다는거야? preprint는 냈냐? 미해결난제 풀었으면 적어도 hyp는 들어가야 정상인데?
먼 미해결 하나 풀었다고 hyp냐;; 그건 난제고
그래서 올해 갭이어하고 지원 한다는거야? 교수 이름이 뭔데, 함 들어보고 싶다. 한국에서 미해결난제를 푼 학부생이 있다니 ㄷㄷ 실제로 얼굴도 함 보고싶고
갭이어가 아니라 대학원 들어가있는데
근데 뭐 이게 특별할 일이냐 서울대에서 이렇게 많이 유학 가는데. 생각보다 학사/석사때 논문 쓰는 사람 많고 그 논문들 다 일종의 미해결문제를 푸는건데 (기존 문제의 확장 정도라도)
근데 왜 mathematical tripos part III별로라고 하면서 후려침? 너 거기 간것도 아니고, 다른곳 석사생인데, 한때 켐 학부생을 노렸던 나로써는 그 이유가 굉장히 궁금함
별로라고 하긴 했는데 내가 뭐 공격했냐;; 1억 내고 타임라인 꼬이면서 얻는건 코스웍 경험이랑 캠브릿지 간판이고 실질적으로 중요한 연구경험이랑 강력한 추천서(연구활동에 기반한)을 얻기 힘들어 보인다고 주위 사람들과도 의논해서 판단한거임
결정적으로 1년의 코스웍이랑 에세이만으로 지금 같이 연구하고 있는 교수님(캠브릿지 추천서도 이분이 써주심) 추천서보다 강한 추천서를 캠브릿지에서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0였음
이유를 말해달라니까? 주위사람들 얘기 말고 너의 의견을 말해봐. 수업석사라서 별로란거야? 아니면 수업석사후 연구기회가 없어서 별로라는거야? 석학들과의 커넥션은 개인차가 있다손치더라도 다른건 전혀 꿇릴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설대가 약하면 약했지
아오 주위랑 상의해서 얻은 내 결론이라고
결국은 미국 탑스쿨 확률 올리려고 가는건데 말하는게? 그러면 켐 학위가 압도적으로 좋지. 내가 설대 유학 실적을 좀 봤는데, 완전 처참하던데? 거의 미국 플레그쉽 주립대급이였음 요즘 추세가 외국 학부에서 안뽑고 영미권 학부에서 뽑는 추세인데, 왜 케임브리지를 버렸냐? 추천서가 다가 아니지. 출신 학부도 굉장히 중요함 실제 하버드
하버드 석박생 보면 설대는 없고(내가 확인했을때) 켐은 한 3~4명, 프린스턴도 서울대 1~2명에 켐이 한 4~5명 되는데, 니가 서울대 수석이면 모를까, 켐 갔으면 확률 더 높아졌을텐데
그냥 내가 그 캠 갔으면 확률 더 높아졌을텐데 라는 말에 동의를 안함 글고 당연히 추천서가 1순위지 (아마도)
네 말대로 캠이 그렇게 좋고 서울대가 그렇게 별로면 서울대에서 캠 보내줄 정도로 강력한 추천서 써준 교수님한테 추천서 더 강화받는게 캠브릿지 가서 1년동안 새 커넥션 만드는것보다 쉽지 않겠냐
추천서라는것도 웃긴게, 케임브리지 교수 추천서가 설대 교수 추천서보다 절대 못하지 않고, 오히려 +가 됐으면 됐지, 절대 -되진 않았을텐데, 게다가 대가들이랑 직접 만날 기회도 있었을테고, 추천서라는게 어차피 니 academic면만 잘써주면 되는거지 시간에 크게 구애받는것도 아님
당장 내가 추천서 받을때도 그냥 그 교수 수업 몇개 듣고 연구실에서 꾸준히 난제들 푼게 다임. 물론 그 교수는 미국 수학회 펠로에 학술상 받은 교수였지만 근데도 유덥 및 브라운 오퍼 들어왔었고, 난 거절했지. 아마 절대적인 시간이 문제가 아니지않을거 같은데..
추천서는 내가 생각했을때 교수 역량이 좀 크게 작용하는데, 내가 진짜 냉정히 말하면 내 출신대학보다 설대가 훨씬 교수진 뒤떨어졌다고 생각함. 물론 국내 최고지, 근데 세계 석학들이 즐비한 미국에서 보면 그것도 아니거든. 그리고 나는 정수론 분야 - 디오판틴 해석분야라서 대가들끼리 다 알았던것도 컸고, 그래서 난 대가들 많은쪽에서 추천서받아야 한다 생각
캠브 석사 사실상 학부 4학년 과정 배우고 대충 숨마쿰이면 오퍼주는 캐시카우 과정인데 입시 떨어져서 정신병 걸렸나
일단 서울대는 위컨이나 UCSD같은 30-40위권 대학에도 씹털리는데 뭔 케임브리지를 들이미냐? 설대는 한국에서만 세계 최고지 학술순위 보면 100위 안밖이야. 히로나가 헤이스케의 개인적 도움받은 허준이 빼고는 제대로된 학술상 아웃풋 조차 없는데 그런 대학을 필즈상 수상자 동문만 7명 있는 대학한테 어따 비비냐
한국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길래 이런 정신병이 생겼을고
디오판틴 분야 난제를 마구마구 푸실정도의 천재인데 국내에서 국어 6등급 받고 충북대떨어진게 아닐까;
이게 이렇게 싸울 만한 글임? 어쨋건 케임브리지는 당연 유럽 1등에 미국 박사 진학에도 미국 학부에 안밀림(공대말고 수학과 말하는거)그리고 저 댓에 애매하게 있는데 로즈 스콜라나 처칠 스콜라 등으로 영국대 석사진학하는건 박사 입학을 연기해주기도 함. 근데 그건 케임브리지나 옥스퍼드가 명문대라서가 아니라 그 장학생이 되는게 엄청난 명예여서 그런거지. 그런거 없이 영국 석사 가겟다고 미국 박사 입학을 연기할 순 없음. 그리고 미국 박사-특히 경제나 cs같은 연구실적 쌓기 좋은 전공이 아닌 수학과는 더더욱-는 보통 direct phd를 가지. 인도 중국 한국학부처럼 인정 못받는 곳 나오면 석사를 가기도 하는데 가더라도 누가 미국박사를 목적으로 케임브리지 석사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