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패기넘치게 설수리 적었고
의대가라고 애원하는 부모님한텐
아니다싶으면 나중에 군수해서 의대나 간다
라고 떵떵거렸는데
이젠 너무 늦은거같다 ..
군대에서 수능문제좀 끄적거리다가 수능쳤을땐
인설의 성적이 안나와서
지방의대로 가는게 쪽팔렸었는데
지금보니 그때라도 갔어야 했다 ..
요즘보면 난 대학원에서 노비취급 받는도중
여자애들은 막 면허따서 취업하고
두세살 선배들은 슬슬 결혼하고
지금 나 뭐하는가 싶어
고3때 패기넘치게 설수리 적었고
의대가라고 애원하는 부모님한텐
아니다싶으면 나중에 군수해서 의대나 간다
라고 떵떵거렸는데
이젠 너무 늦은거같다 ..
군대에서 수능문제좀 끄적거리다가 수능쳤을땐
인설의 성적이 안나와서
지방의대로 가는게 쪽팔렸었는데
지금보니 그때라도 갔어야 했다 ..
요즘보면 난 대학원에서 노비취급 받는도중
여자애들은 막 면허따서 취업하고
두세살 선배들은 슬슬 결혼하고
지금 나 뭐하는가 싶어
수학이 부끄럽노?게이야
결국 돈이 문제인가...
ㄹㅇ임 솔까 수학해서 의사월급보다 많이벌고 의사처럼 은퇴걱정없이 오래일할수없으면 전혀 후회안하지
근데 아무 업적도 없이 단지 수학자라고 돈을 줄 수는 없는거잖아. 뭘 보여줘야 돈을 주지
이 레파토리는 디테일 좀 채워와라 재미가 없네 - dc App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집에 돈이 많아서 물려받을 재산만 몇백억 단위라 상관없음
나는 우리 아빠가 트럼프라 상관없음
의대가서 수학과에서 공부하는거 다 할수있다 수학과가면 의대 공부나 면허 못딴다
지랄ㅋㅋㅋ
안간게아니고 못간거야 여기 설수리말곤 의대갈수있는사람 없어
얘는 안갔다잖아. 현역때 인설의 군수땐 지방의 안갔대잖아.
지금이라도 가면 돼. 고작 몇 년 늦은 건데 뭐가 문제임?
난 원래부터 설카포는 안될실력이라 의대에 아쉬움은 없었음
의대갔으면 지금 3년째 아무것도 안하고있었을텐데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근데 둘 다 없네...머리카락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