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다. 내가 좋아하는길 수학자의길로 갈지
아니면 학원강사를할지. 처음에 수학과올때는 금전적인 욕심이없었는데 점점 돈이 중요해지는게 느껴지더라.. 수학과에서 벽도느끼고
.. 순수하게 수학만하며 먹고살수있을까. 현타가 오네...
요즘 고민이다. 내가 좋아하는길 수학자의길로 갈지
아니면 학원강사를할지. 처음에 수학과올때는 금전적인 욕심이없었는데 점점 돈이 중요해지는게 느껴지더라.. 수학과에서 벽도느끼고
.. 순수하게 수학만하며 먹고살수있을까. 현타가 오네...
컴공 복전 해라
망하는 지름길 - dc App
고민된다면 지금이라도 복전같은거 신청해서 걱정 덜어보는게 낫다 지금 복전으로 고생하는게 나중가서 돈에 쪼들리면서 딴거 공부하는것보다 낫잖음
학원 강사도 기껏 10년 밖에 못 벌지 않겠냐 수학 하자
저런 고민을 각 잡고 몇 번 해봤을텐데도 계속 고민이 남는거면 진학은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응용쪽으로 하여 취업에 도움되는 쪽으로 하시기를.
물리학복전 ㄱ
통계 CS 걸쳐서 데사쪽으로가는것도 나쁘지않음
학벌이랑 학점에 따라 다른데 학벌 그렇게 안높은데 학점은 높으면 대학원 가서 응용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금전적인 욕심이 왜 갑자기 생겼음?
데싸 복전해라 좀 낫다
이런 생각이 드는 성격이면 힘들 거 같긴 해.. 좀 대가리꽃밭스러운 마인드도 필요한듯 학자의 길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