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때는 진도빼기 바쁠 거 아니냐.
그런데 연구 시작하면 그 정도의 성과가 요구될 텐데
솔루션 베끼기=실력상승 확실
미해결영역 개척=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이 부분을 아마도 교수님께서 학계 트렌드가 이러저러하다 이렇게 지도받으면서 푸는 걸텐데
1. 이미 풀렸는지 아닌지
2. 시간투자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3. 내가 빨리(아무리 길어도 2-3일내로) 풀 수 있을지
어떻게 평가하냐?
학부 때는 진도빼기 바쁠 거 아니냐.
그런데 연구 시작하면 그 정도의 성과가 요구될 텐데
솔루션 베끼기=실력상승 확실
미해결영역 개척=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이 부분을 아마도 교수님께서 학계 트렌드가 이러저러하다 이렇게 지도받으면서 푸는 걸텐데
1. 이미 풀렸는지 아닌지
2. 시간투자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3. 내가 빨리(아무리 길어도 2-3일내로) 풀 수 있을지
어떻게 평가하냐?
일단 니가 연구 근처도 안 가본건 알겠다 ㅋㅋㅋ 솔루션 베끼기란다 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1. 니가 조사해야함 2. 일단 그런 마인드면 안하는게 좋음 3. 2, 3일 내로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면 넌 스트레스 받아서 연구 못할듯
올림피아드 문제가 6시간 제한이면 연구과제에 3일도 너무 과분한 거 아님?
@ㅇㅇ(122.43) 2, 3일 연구해서 풀릴 문제였으면 이미 누가 풀었겠죠 아니면 아무 의미없는 문제이거나. 그리고 문제만 푼다고 끝이 아니라 논문을 쓰면서 여러 가지 세세하게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생각보다 오래걸려요. 학부연구생 제도가 있다면 해보시면 어느 정도 감이 오실거에요. 저도 했었는데 푸는거 자체는 1학기내에 했었는데 논문으로 만들고 저널에 내는 것까지는 거의 1년이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