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때는 진도빼기 바쁠 거 아니냐.


그런데 연구 시작하면 그 정도의 성과가 요구될 텐데


솔루션 베끼기=실력상승 확실


미해결영역 개척=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탐구가치 불확실 이 부분을 아마도 교수님께서 학계 트렌드가 이러저러하다 이렇게 지도받으면서 푸는 걸텐데


1. 이미 풀렸는지 아닌지


2. 시간투자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3. 내가 빨리(아무리 길어도 2-3일내로) 풀 수 있을지


어떻게 평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