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서술상으로는 고등학교 수학을 완벽히 안다는 전제 하에 이들 내용이 상당수 빠지고 급수부터 시작하며, 행렬을 강화시켜 선형대수 수준으로 만들어 놨고 곡선 및 벡터해석 파트가 강화되어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고둥학교 수학을 어느 정도로 생략했나요? 제가 평균값정리, 롤의정리 쪽이 좀 약한거같아서 더 보고 싶은데 없다는거죠? 진짜 엡실론 델타논법도 안배우고 가르쳐요?
타대라서 베이스는 안톤저 선형 대수에 미적분학 일부(미적분학을 직접 배운건 아니지만 토마스저 모든 챕터 잠깐 보고 뭔 내용인지 대충 알 정도)정도 알고 있어요
토마스저 잠깐 보다가 줄글이 너무 많아서 좀 더 괜찮은 책을 찾고 있습니다.
난 2만 봐서 1은 모르겠는데 친절하고 좋던데 단점은 문제 난이도가 좀 있다 뿐이지 보면서 감탄했을 지언정 거슬리는 건 없었음
롤, 평균값 정리는 과정상 안 나올 수가 없을 거고 엡델은 무조건 있을 듯
롤, 평균값 정리는 있고, 입델은 본문이 아닌 주석으로만 한번 언급하고 지나감. 이건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서 생략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어려워서 생략한다는 느낌으로. 즉 극한은 그냥 고등학교 때처럼 한없이 가까이 가면 수렴한다 정도로 함
고등학교 수학 내용이 없다는건 기본적으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일변수 함수의 미분과 적분(다항함수, 삼각함수, 지수함수, 로그함수, 치환적분, 부분적분 등) 내용을 다 알 거라고 가정한다는 얘기. 그래도 평균값과 롤은 짚고 지나가긴 함
오 다행이네요 김홍종 미적분으로 공부해봐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미적분책중에 가장 어렵단다 심화미적분책 이라고 - dc App
고교과정에서 충분한 성취를 보인 학생들을 기준으로 좋은 교수자를 만났을때 가장 좋은책임. 서울대 하위권 20퍼센트정도에게는 쥐약인 책이기도하고 불만이 많음
역시나 우수한 성취도를 가지고 있었던 조교의 경험과 역할도 중요한 책이기도 하고, 모든게 완벽할때에 서울대 이공계 신입학생들중 중하위-중상위권을 학습시키는데에 적합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