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뭘 보일려고 하는지 증명의 흐름이나 아이디어 같은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대충 어디에 응용할 수 있을지 정도면 알 수도 있지 않음? 유리손이나 아스콜리 같은 건 멍크레스 자체가 설명충이라 그정도 설명은 나와있잖음. 모든 응용가능한 예를 파악하는 게 완전히 이해하는 거면 그거 처음 증명한 놈들도 제대로 이해 못했을 듯. 대충 학부생한테 기대대는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냐 없냐를 따지면 한번 보고 이해했다는 것도 가능은 하다고 봄. 물론 한번 보고 이해했다고 나대는 건 허세 맞음.
깊은 함의까지는 이해 못 해도 증명의 각 과정이 어떻게 넘어가는지는 보일 수도 있지
쉬운거 말고 아르젤라 아스콜리 유리손 정리 이런거 말하는거 - dc App
정리가 뭘 보일려고 하는지 증명의 흐름이나 아이디어 같은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대충 어디에 응용할 수 있을지 정도면 알 수도 있지 않음? 유리손이나 아스콜리 같은 건 멍크레스 자체가 설명충이라 그정도 설명은 나와있잖음. 모든 응용가능한 예를 파악하는 게 완전히 이해하는 거면 그거 처음 증명한 놈들도 제대로 이해 못했을 듯. 대충 학부생한테 기대대는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냐 없냐를 따지면 한번 보고 이해했다는 것도 가능은 하다고 봄. 물론 한번 보고 이해했다고 나대는 건 허세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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