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CVrubUP58I?si=r4EwMZqv2MEMfzMG
48÷2(9+3) = 48÷2×(9+3)
=288
(9+3)하고 바로 2 곱할려면
48÷(2(9+3))
이렇게 써야 맞는거지
영상보면 문제의 취지 어쩌고 하는데 수학이 국어도 아니고 무슨 출제자의 취지를 본다는거노
댓글들도 다 병신같음
https://youtu.be/NCVrubUP58I?si=r4EwMZqv2MEMfzMG
48÷2(9+3) = 48÷2×(9+3)
=288
(9+3)하고 바로 2 곱할려면
48÷(2(9+3))
이렇게 써야 맞는거지
영상보면 문제의 취지 어쩌고 하는데 수학이 국어도 아니고 무슨 출제자의 취지를 본다는거노
댓글들도 다 병신같음
넌 4÷2π 물어보면 2π라고 답하냐?
문자랑 숫자랑 같냐? 문자와 숫자의 생략된 곱에서는 둘을 먼저 곱하는 관습이 있지만. 숫자로만 이루어진 곱은 다른 경우지
누구맘대로 π를 문자라고 약속했는데?
그럼 넌 4÷22. 를 2 와 2 사이에 곱하기가 생략된거고 2. 곱하기 2 를 먼저 해야한다고 할거냐. 저거 답이 있다고 하는 것들은 지 꼴릳는대로 갖다 붙이는 것들. 세상에 저런 건 절대 없으니 답이 있다고 하지 마라. - dc App
저 수식에 괄호가 무슨 의미인지부터 곰곰히 생각해봐라
@수갤러1(106.101) 괄호가 있는걸 22를 가지고 와서 같다고 그러네 ㅋㅋㅋㅋㅋ
@ㅇㅇ(220.79) 얘는 또 뭐냐 ㅡㅡ 4÷2π 가 같은 경우라고 예를 들고 있잖아. 멍청한 새끼야. ㅡㅡ
@수갤러2(182.228) '(9 3)'을 숫자라고만 할 수 있음?
@ㅇㅇ(220.79) ㄹㅇ 저 수식 읽는 놈들은 (9+3)이라는 애의 괄호는 무시하고 생각함
@ㅇㅇ(220.79) 괄호 운운하는 위에 띨띨한 새끼들아. 48÷2(9 3) 이게 정상적인 식이면, 제일 먼저 괄호를 계산하는건 일단 아무도 이견이 없고. 그러면 다음 단계가 48÷212 인거냐 아니면 48÷2X12 인거냐 아니면 48÷2(12) 인거냐 띨띨한 새끼들아. 뭘 해도 니들이 원하는 다음 단계 식이 안 나오네 띨띨한 새끼들아. 왜? 애초에 저건 수학이 아니라 그냥 숫자와 기호를 아무렇게나 나열한 엉터리니까 띨띨이들아. 수학으 ㅣ기호는 약속이고 논리란다 띨띨이들아. 아... 근데 웬지.. 48÷2(12) 이게 정상이라고 우길것 같은 예감... ㅡㅡ
@수갤러2(182.228)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니들이 원하는대로 다음 단계로 가려면 48÷(2(12)) 이렇게 라도 가야 함. 뭔 말인지는 알겠냐. 띨띨이들아.
@수갤러2(182.228) 그니까 2(9+3)은 애초에 (2(9+3))으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문자는 원래도 이런 규칙으로 모두가 인정하고 사는데 수는문자아님도르로 굳이 생략된 x 굳이 만들어서 이상하게 계산하는게 말이 안되는거고
22는 2×2냐는 말같지도 않은 논리를 들고 오지 말고 수는문자아님 이러지 말고 너가 주장하는 그렇게 봐야할 논리를 들고오라고
결국에 너도 니 해석이 맞다고 주장하는 입장이잖아 그러면 그 해석으로만 봐야할 납득 가능한 이유를 들고오라고 문자랑 수랑 같냐가 아니라 문자에선 그렇게 하던 규칙을 수에서만 다르게 할 이유가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야
@ㅇㅇ(211.241) 저렇게 엉터리로 쓰면 (9 3)가 분모인지 분자인지 알수가 없는 엉터리 숫자 나열이 되어버린디ㅏ. 그건 수학이 아니란다. 수학자들은 저런 엉터리에 관심이 없는데 중고등학교 수학 가르치는 쓰레기 같은 것들이 답이 있는거고 공식이 있다고 우기더라. 그런 쓰레기들한테 엉터리로 공식 암기나 배우니까 논리나 약속은 개나 줘버리게 되는거란다.
@수갤러2(182.228) 뭔 자꾸 공식 타령이야 4÷2(a+b)=2/(a+b)라는 연산규칙을 이미 다 쓰고 있다니까?
@ㅇㅇ(211.241) 4÷2(a+b)=4÷(2(a+b))라고 보고 쓴다고 제발 읽고 답변을 해 저게 논란이 되는 이유는 48÷2(9+3)을 저런 관습대로 48÷(2(9+3))으로 보느냐 48÷2×(9+3)으로 보느냐가 수에선 정립이 안 되어 있으니까라고
@ㅇㅇ(211.241) 글 본문부터가 밑의 해석이 맞다고 주장하는 글이어서 하나를 정할거면 오히려 위의 해석으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했지 언제 규칙이 있댔냐?
붙여쓰기를 다른 이항 연산보다 높은 우선 순위로 보는 관습이 알게 모르게 있음. sin xy라 쓰면 (sin x)y가 아니라 sin(xy)로 보는 식으로. 물론 따로 합의된 건 아니라서 모호함이 생길 수 있음
대학수학 좀만배우면 좆도의미없는 논쟁인걸 잘 알텐데 - dc App
이거 20년 가까이 된거고 수학자들은 관심없다. 저런 엉터리가 뭔 수학이야. 벼ㅇ신들끼리 뮈가 분자 분모인지 지지고 볶는거지 ㅎ - dc App
웃기는게 중고등학교 수학 가르치는 것들은 저기서 공식을 만들려고 하더라. 그딴것들이 말그대로 주입식 입시 수학을 수학이라고 가르치니 개판이지 - dc App
이건 수학과 관련없는 국어문제가 맞음 수학이랑 뭔 상관이노? 그냥 표기법 문제지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지 않고 표현해서 생긴 문제니까 의미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