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심해서 함수를 좀 가지고 놀았다.
시작은 원심이 (0,0) 이고 반지름이 1인 원을 그리는 것에서 시작
그리고 f(x)=sin(x) 그래프를 그렸다.
이때 원과 사인 함수 그래프 사이에서 만나는 1사분면의 점이 신경 쓰였다.
저 점의 x좌표를 찾아보니 약 0.739085
이 수를 구글에 검색해보니 dottie number 이라는 상수가 나왔다.
이 상수의 놀라운 성질로는 cos(x)=x 의 유일한 실근이라는 것.
그래프로 그려보니
정말 cos(x)=x 그래프가 저 점을 지나는 것이었다.
어째서 반지름이 1인 원과 사인 함수 그래프의 교점이 cos(x)=x의 유일한 실근인 것인지 정말로 궁금하나 필자의 부족한 경험으로 인한 지식적 한계에 막혀서 더욱 알아볼 수는 없었다.
이 수에 관심이 있다면 연구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y=sinx와 x^2+y^2=1의 교점은 x^2+sin^2 x=1을 만족할 거고, cos^2 x+sin^2 x=1이니까 당연한 거 아님?
x^2. (1 - cos^2(x)) = 1 에서 너무 당연한거아님?
저 고2고 수2를 벗어난 수학을 공부하지도 않았는데 그건 너무 당연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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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의식 있니? 뭘 너무 그러지 말라는 거임?
단위원이라 당근 빠따인거 아녀유? 저자리는 cos이 x좌표 sin y좌표인건데
글에서 자기가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말하는 저 말투가 진짜 꼴받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