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는 대학가서 보는 게 낫고
이 웹사이트 pdf자료들이 훨씬 도움될거임
각 시험에 맞는 대비자료가 있다...
IMO만점 맞아도 수능 만점 보장 안됨. 왜냐면 범위가 달라서..
암튼 시험범위 맞게 공부해
아참, 서울대 포함 대학별 입시수학문제
이것들은 돈주고 라도 사서 봐라
서연고 기출 풀이집은 학원들에서 알음알음 출판해서 구하기도 힘들고
구하는데 돈도 많이 들거다. 못 구하면 어쩔 수 없고(대학 공부가 이런 식이란다)
PMA는 대학가서 보는 게 낫고
이 웹사이트 pdf자료들이 훨씬 도움될거임
각 시험에 맞는 대비자료가 있다...
IMO만점 맞아도 수능 만점 보장 안됨. 왜냐면 범위가 달라서..
암튼 시험범위 맞게 공부해
아참, 서울대 포함 대학별 입시수학문제
이것들은 돈주고 라도 사서 봐라
서연고 기출 풀이집은 학원들에서 알음알음 출판해서 구하기도 힘들고
구하는데 돈도 많이 들거다. 못 구하면 어쩔 수 없고(대학 공부가 이런 식이란다)
https://m.blog.naver.com/shylks486/223137194186
입시 준비해본 경험자로써 공감하기 어려운 글일 뿐더러 어려운 책을 잘 보고 있는 고딩한테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
시험이 학생 공감따위 신경쓰는 거 본 적 있냐... 어차피 줄세우기임. 거기서 해방시켜주는 게 인생선배의 역할 아니겠냐
@ㅇㅇ(122.43) 글쓴이와 동일인물인가요? 남의 말 잘 못알아먹으시네요
ㅇㅇ글쓴이임. 문해력 드립으로 싸구려 우월감에 안주하는거... 뭐, 너무 뻔한 패턴 아니냐? 결국 저 고등학생 돕자는 거잖아
@ㅇㅇ(122.43) 예전에 ai로 리만 가설 증명했다고 주장하신 분인가요?
@ㅇㅇ(122.43) 문해력 드립이 아니라 실제로 님이랑 대화가 안 통함 조현병 환자같음
조현병 실제로 본 적은 있고? 단어를 쓴다고 그 의미를 이해했다고 착각할 정도의 성급함으로 사물도 사람도 오판하는거냐
개헛소리글
IMO를 만점 받으면은... 영어만 되면 MIT에서 데려가려고 해요.. 역사상 딱 3번 만점자 나왔고.. 수능을 왜 쳐요 ㅄ아. 미국은 추천서만 있으면 합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