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수를 다루던 산수 개념을 가지고 기하적 대상의 비를 설명하고자 노력해온 것이 초기수학의 한 기둥이라 생각하는데

그 중 제일 신기한게 피타고라스 정리같음.

애초에 기하적 대상을 다루고자 만들어진 것이 아닌 사칙연산을 가지고 아주 중요한 기하학적 대상의 특징을 너무 간결하게 설명할수 있다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