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construction의 abstraction인 느낌밖에 더 안든다
내 맘대로 construction을 하고보니 한 꺼풀만 덮으면 universal property이고
또 반대로 universal property가 construction을 생략한 construction같은 느낌이라
그냥 construction의 abstraction인 느낌밖에 더 안든다
내 맘대로 construction을 하고보니 한 꺼풀만 덮으면 universal property이고
또 반대로 universal property가 construction을 생략한 construction같은 느낌이라
comstruction은 다루는 대상에 너무 의존적이니까.
하지만 construction이 없으면 universality를 얻을 방법은 통밥밖에 없잖아. 요즘들어 드는 생각의 결론은 construction에 구체성을 빼고 생각하는게 생각 정리하는데 좋달까. universality도 construction이란 priori를 잊으면 생각의 줏대가 텅 비는 것 같고.
universal property를 생각하는 까닭은 지금 다루고 있는 그 범위를 넘어서 다른 분야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만났을 때 일관된 방식으로 그 비슷한 것을 정의하기 위해서임. 물론 construction으로 존재성을 증명해야겠지만, 일단 정의가 먼저니까. 어떻게 정의해야 다른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비슷하게 정의할 수 있겠는가에 대한 답임.
당연한 소릴 하고 있노 morphism은 function의 일반화다 이 정도급
대화를 하고싶으면 대화를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