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고 싶었던 건 이거임.
일단 호주에서 생활한 거.(영미권)
어머니가 엘리트 수학과 출신인 거.
그래서 시작을 영미권에서 출발한 거.
이런 것들이 컸다고
허준이도 미국인이잖아.
필즈상도 미국 국적으로 딴 거임.
단순히 국적만 미국이라는 게 아니라, 영미권 연결, 일본인들과 연결 이런 부분이 쉬웠다고.
한국 내에서 정치적으로 뭐 친중이니 친일이니 이따위 헛소리 하는 프로파간다에 넘어가지 말고
다들 세계에서 경쟁하는 중이라고.
당연히 출발선이 다른 부분이 있지.
이제야 진짜 하려던 얘기: 질투하지 말고, 오늘만 보지 말고, 너무 원망만 하지 말고, 공짜가 없으니, 줘 가면서 살아라.
뭐 따지고 보면 대단한 난제를 푸는 것도, 증명을 하는 것도 남을 섬기는 일이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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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얘기하는 거 아님.
아. 타오 얘기가 더 잇엇네. 미안.
허준이 교수는 국적만 미국이지 한국에서 초중고 학부 다 다녔잖아요.. 좀 예시가 적당하지 않네요..
일반적으로 한국 초중고에서 서울대 간 학생들중에 외국생활을 당연한듯 시작할수있는 사람은 적을건데, 허교수님은 부모님이 유학중일때 태어났으니 적응이 덜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거지 - dc App
국적만 미국이지???????????? 외국 나가봄?
국적만 미국이지 이런다.. 나도 통장에 숫자 백억만 찍혀있지 부자는 아닌데..
남 유리한건 원래 눈에 잘보임 ㅂㄷㅂㄷ
막줄은 안읽음?
허준이 교수가 미국 일본이랑 연결이 쉬웠다니.. 유학은 딱 한군데서 받아줘서 간신히 갔고.. 히로나카 교수와의 연결은 서울대를 매개로 이뤄졌죠.. 미국인인게 어디 쓰였는지 궁금한데요?? 초중고 다 한국에서 나오고 학부도 한국에서 마치고 석사도 한국에서 했는데 미국인 이라는 점을 쓸데없이 부각시켜서 폄훼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사실 미국 국적으로 이득본 거라면 나이가 중요한 필즈메달에서 군대 면제 받았다 정도 되겠네요.. 사실 그 말이 하고싶었던 거면 좀 직접적으로 하던가 자꾸 상관도 없는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막줄은 안읽음? 폄훼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 동의할 수 있는 common ground를 만들자는 거임. 너야말로 글쓴이의 의도를 일부로 폄훼하는 거 아님? 막줄요약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