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고 싶었던 건 이거임.


일단 호주에서 생활한 거.(영미권)


어머니가 엘리트 수학과 출신인 거.


그래서 시작을 영미권에서 출발한 거.


이런 것들이 컸다고


허준이도 미국인이잖아.


필즈상도 미국 국적으로 딴 거임.


단순히 국적만 미국이라는 게 아니라, 영미권 연결, 일본인들과 연결 이런 부분이 쉬웠다고.


한국 내에서 정치적으로 뭐 친중이니 친일이니 이따위 헛소리 하는 프로파간다에 넘어가지 말고


다들 세계에서 경쟁하는 중이라고.


당연히 출발선이 다른 부분이 있지.





이제야 진짜 하려던 얘기: 질투하지 말고, 오늘만 보지 말고, 너무 원망만 하지 말고, 공짜가 없으니, 줘 가면서 살아라.


뭐 따지고 보면 대단한 난제를 푸는 것도, 증명을 하는 것도 남을 섬기는 일이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