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b3caa0d2a782db85b5a5dee9f3433dfa023581940e191f96a3f


나무위키에서 분수 문서를 보니까 초등학생들이 초3 분수 계산에서 고비를 느낀다는 글을 보고 질문해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특히 1보다 작고 0보다 큰 수를 가르칠 때) 초등학생 기준으로 분수가 처음 볼 때 비직관적이고 1/2, 1/3같은 간단한 분수도 이해하기까지 오래 걸려보이고


또 1/2 + 1/3같은 분수 계산 자체도 공통분모까지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게 느끼긴해요 (1/2 + 1/3 = 3/6 + 2/6 = 5/6)


그래서 차라리 분수보다는 직관적인 소수를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분수를 소수와 연계해서 배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분수와 비교해서 개념도 계산 자체도 상대적으로 간단해 보이기도 하고요...


만약에 소수를 먼저 배우고 분수를 그 다음에 배우면 제가 생각했던 효과가 있을지, 또 어떤 문제점과 부작용이 있을지 질문해봅니다




이 갤러리에서 처음 써보는 질문글이네요...


근데 나무위키에서 일부 초등학교에서 분수 소리만 들어도 난동을 일으킨 다는 게 진짜로 있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