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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에서는 2번 경우에 다른 불연속인 함수의 함숫값이 0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는데

결국 따져보면 x=0에서 함숫값이 계단느낌으로 끊어져있을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요? 


약간 잘 이해했나 모르겠는 부분이라 질문해봅니다


혹시 만약 끊어져있을수 밖에 없는 게 맞다면


이것도 엡실론 델타 논법에서 쓰이는 ‘두 값의 차를 원하는 만큼 작게 만들 수 있다’ 논리로 설명이 되는 건가요? 


*아래 그림에서 f g를 바꿔 썼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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