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에서는 2번 경우에 다른 불연속인 함수의 함숫값이 0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는데
결국 따져보면 x=0에서 함숫값이 계단느낌으로 끊어져있을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요?
약간 잘 이해했나 모르겠는 부분이라 질문해봅니다
혹시 만약 끊어져있을수 밖에 없는 게 맞다면
이것도 엡실론 델타 논법에서 쓰이는 ‘두 값의 차를 원하는 만큼 작게 만들 수 있다’ 논리로 설명이 되는 건가요?
*아래 그림에서 f g를 바꿔 썼네요 죄송합니다
인강에서는 2번 경우에 다른 불연속인 함수의 함숫값이 0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는데
결국 따져보면 x=0에서 함숫값이 계단느낌으로 끊어져있을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요?
약간 잘 이해했나 모르겠는 부분이라 질문해봅니다
혹시 만약 끊어져있을수 밖에 없는 게 맞다면
이것도 엡실론 델타 논법에서 쓰이는 ‘두 값의 차를 원하는 만큼 작게 만들 수 있다’ 논리로 설명이 되는 건가요?
*아래 그림에서 f g를 바꿔 썼네요 죄송합니다
간단한 삼각부등식 - dc App
고등학교때 배운 연속이기 위한 조건을 생각해보셈
f랑 g를 곱한건 안끊어져있지
고등학교에서 연속을 뭐로 정의함? 그 정의에 맞게 확인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