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신세한탄글이니 읽고 너무 뭐라고는 하지말아주삼ㅜㅜ
본전공은 문과고 수학은 강사하다가 흥미생겨서 복전중
대학오기전부터 공부하고싶었던건 철학인데 집이 좀 가난한편에다가 나는 또 나름 재물욕도 심해서 현실적으로 낙천적으로 철학만을 하려고 할 수도 없음
그렇다고 어디 취직을하자니 전문직쪽은 고시준비 할 자신이 없고 그 외로는 설령 취직이 된다고하더라도 정신병(군면제)+사회성병신+반골기질이라 무리에 적응을 못함
강사질은 1학년 여름방학 기준 월 700 가까이 땡겨봐서 솔직히 돈도 좀 쏠쏠하고 나름 재능도 있는 것 같은데 정신병 크리가 자주터져서 장기적으로 할 직업은 못되는 것 같음
일단 졸업하면 본전공+수학과 해서 순수학문 학사 두 개 나오긴하는데 이거로는 뭘 할 수 있을 것 같지도않고 공대쪽으로 석사를 가야하나
ㄹㅇ뭐하고살아야할지 당최 감도안잡힌다
사교육으로 젊을때 왕창 벌고 빨리 은퇴하면 되지 - dc App
그냥 교육쪽 뼈묻해 공대석사쉬울거같니 순수수학보다 스트레스 더받음 랩실근무해야해서 ㅇㅇ 정신병있으면 고시랑 사기업취업 둘다 못한다 그멘탈로
사업하고싶은데 뭘하든 결국엔 공학적지식은 있어야할것같아서... 사실 졸업후 독일쪽으로 공대 유학도 고려중이긴함 학부3년이고 비용도 엄청저렴해서
공학이뭘말하는거임 ? 수학졸업이면 데이터사이언스랑 컴쪽밖에없는데 다른쪽 공대론 못가
공대석사라면 컴쪽 생각중이고 학부유학가면 기계공학으로 고려중임
윗댓글처럼 강사로 돈을 벌고 빨리 은퇴하면 될 것 같은데. 돈 많이 모으면 공부할 여건도 되서 미래를 준비하는데도 도움 많이 될거고
강사로 개땡기고 주식으로불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