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곱셈 할 때 곱셈 기호 자주 생략하잖음?
그거처럼 생략은 할 수 있음
하지만 연산 자체는 정의되어야 함
익명(124.197)2025-07-27 10:59:00
답글
어떤 집합에 이항연산이 정의돼있을 때 결합법칙 항등원 역원 세 조건을 만족하면 군이라고 하는거임
익명(121dot88)2025-07-27 11:28:00
답글
기호 자체엔 의미가 없지
익명(220.70)2025-07-27 14:22:00
연산은 필요하고 그래서 연습문제에 대칭차집합, 함수합성 등을 보여주는 편 - dc App
흑화뉴비(coderhs)2025-07-27 10:34:00
집합 G가 있고, 이항연산이란 G x G 에서 G 로 가는 함수를 의미함. 예를들어 f: G x G -> G 일 때, f(a,b)를 "편의상" a*b 또는 그냥 ab 라고 쓰는것임. 이건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는 수의 곱하기와는 별개의 연산이라 생각해야되요. 이항연산 f가 가환일 때, 우리는 "편의상" f(a,b) 를 a+b 라고 쓰는것임. 그리고 이건 수의 더하기와는 표기만 같을뿐 별개의 것이라 생각해야되요.
물론 정수집합에서 더하기를 이용해서 군을 만들수는 있어요. 많은 경우 연산기호를 생략하기도 함
이건 다른질문인데 연산 기호자체가 없어도 군을 정의할수있음? - dc App
https://en.m.wikipedia.org/wiki/Signature_(logic)
우리가 평소에 곱셈 할 때 곱셈 기호 자주 생략하잖음? 그거처럼 생략은 할 수 있음 하지만 연산 자체는 정의되어야 함
어떤 집합에 이항연산이 정의돼있을 때 결합법칙 항등원 역원 세 조건을 만족하면 군이라고 하는거임
기호 자체엔 의미가 없지
연산은 필요하고 그래서 연습문제에 대칭차집합, 함수합성 등을 보여주는 편 - dc App
집합 G가 있고, 이항연산이란 G x G 에서 G 로 가는 함수를 의미함. 예를들어 f: G x G -> G 일 때, f(a,b)를 "편의상" a*b 또는 그냥 ab 라고 쓰는것임. 이건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는 수의 곱하기와는 별개의 연산이라 생각해야되요. 이항연산 f가 가환일 때, 우리는 "편의상" f(a,b) 를 a+b 라고 쓰는것임. 그리고 이건 수의 더하기와는 표기만 같을뿐 별개의 것이라 생각해야되요. 물론 정수집합에서 더하기를 이용해서 군을 만들수는 있어요. 많은 경우 연산기호를 생략하기도 함
다들 친절히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