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을 이해될 때까지 시간 들여서 계속 고민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적당한 기준선을 잡고, 그만큼 고민해도 이해 안 되면 넘어갔다 돌아오는 게 나을까요.. 말이 서툰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