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에 갭이 졸라 많음. 근데 이 갭이 또 졸라 심각해서 머리를 싸맬 정도는 아님.
위상이나 다른 과목에서 배운 사실도 좀 써먹어야되는 게 있기 때문에 그런 배경지식 + 수학 짬밥이 쌓이면 어려움을 안느낌.
그런만큼 핵심적인 아이디어가 잘 드러나기 때문에 긴 설명충의 글에서 핵심을 뽑아내야 하는 노력이 덜 들어감.
당연히 짬밥이 안쌓이면 이게 그대로 단점이 됨.
원래 렉쳐노트인거 생각하면 당연한 특징인 듯하기도 함.
일단 설명에 갭이 졸라 많음. 근데 이 갭이 또 졸라 심각해서 머리를 싸맬 정도는 아님.
위상이나 다른 과목에서 배운 사실도 좀 써먹어야되는 게 있기 때문에 그런 배경지식 + 수학 짬밥이 쌓이면 어려움을 안느낌.
그런만큼 핵심적인 아이디어가 잘 드러나기 때문에 긴 설명충의 글에서 핵심을 뽑아내야 하는 노력이 덜 들어감.
당연히 짬밥이 안쌓이면 이게 그대로 단점이 됨.
원래 렉쳐노트인거 생각하면 당연한 특징인 듯하기도 함.
켤레복소수도 모를 때 무작정 스타인으로 시작했다가 토할 뻔함 - dc App
4권 가면 특히 심해짐
stein 문제 좋은건 ok인데 모티베이션은 친절한데 증명이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별로더라 그리고 정의도 쉽게 설명하려고 하니까 굳이 이렇게 해야 하나 싶은 부분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