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 정리 증명
직각 삼각형에서 제일 큰변 길이가 1, 다른 변 길이가 x, 나머지 변 길이가 f(x)라고 하자.
직각 삼각형이 x가 서서히 변할때, 그리는 제일 큰변이 1로 고정이니까 궤적은 원이 된다.
궤적이 원이기 때문에 궤적의 한점에서 기울기는 반지름 선의 직각이다. 그러므로,
-x/f(x)는 궤적의 기울기가 된다. y=f(x)가 궤적의 그래프가 되고, -x/f(x) = d f(x) / d x 가 된다.
여기에서 f(x)=root(1-x^2) 임을 대입해 보면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큰변 길이가 1일때에는 피타고라스 정리가 증명된다.
큰변 길이가 1이 아닐때는, 닮음일때 도형의 각 부분 길이의 비율이 일정하므로, 1이 아니어도, 피타고라스 정리가 맞게 된다.
저 증명이 순환논증이라면, 해당 증명의 결론 부분이 성립해야지 증명의 시작이 성립한다는 뜻인데, 어떤 부분이 그런 건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 미방을 풀어서 보인거구나 내 착각임
-x² = f(x)² + C1 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