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정말 "개념의 이해"를 깊게 물어봐서 어려운 연습문제도 있는데
개념과는 좀 거리가 먼 기괴한 발상으로
해결되는 연습문제도 있잖음 - dc App
익명(118.235)2025-08-11 00:11:00
답글
물론 수학으로보면 다 도움되는거긴하겠지
급식문제로 예를들면
고3 미적분 문제인데
고3 미적분 개념이해가사용된건 정말 극소수 쎈수준의 개념이해만하면 되고
실상은 고1 경시대회수준의 테크닉을 묻는거라면
그게 고3 미적분 개념이해를 진정으로제대로이해햇는지를 묻는 문제는아니잖음? 약간 그런느낌으로생각했었음 - dc App
익명(118.235)2025-08-11 00:21:00
그런 발상은 그걸 생각해낸 사람에게는 우리가 알 수 없는 과정으로 그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다가 그냥 직관이든지 아님 비약이 심한 논리적 과정으로 떠올려진거임 이런거는 본인이 아니면 그냥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음. 근데 대부분은 더 깊게 공부하다 보면 어느 정도 모티베이션이 있는 발상임
얼마나 숙련된 똥꼬쇼를 보여줄 수 있는지가 좋은 수학자의 척도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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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정말 "개념의 이해"를 깊게 물어봐서 어려운 연습문제도 있는데 개념과는 좀 거리가 먼 기괴한 발상으로 해결되는 연습문제도 있잖음 - dc App
물론 수학으로보면 다 도움되는거긴하겠지 급식문제로 예를들면 고3 미적분 문제인데 고3 미적분 개념이해가사용된건 정말 극소수 쎈수준의 개념이해만하면 되고 실상은 고1 경시대회수준의 테크닉을 묻는거라면 그게 고3 미적분 개념이해를 진정으로제대로이해햇는지를 묻는 문제는아니잖음? 약간 그런느낌으로생각했었음 - dc App
그런 발상은 그걸 생각해낸 사람에게는 우리가 알 수 없는 과정으로 그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다가 그냥 직관이든지 아님 비약이 심한 논리적 과정으로 떠올려진거임 이런거는 본인이 아니면 그냥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음. 근데 대부분은 더 깊게 공부하다 보면 어느 정도 모티베이션이 있는 발상임
문제를 줘봐유
개념을 이해했다면 그것을 그릴 수 있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