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칼큘에선 걍 적분의 확장판으로만 소개되고
나중엔 differantial form으로써 또 예토전생해서 다뤄지긴하는데
뭔가 이런거보면 물리랑 수학은 엄청 다르구나 느껴짐.ㅋㅋ
뭐랄까 대하는 관점이 조금 많이 다르구나....이런거
물리는 뭔가 나타내지는 현상을 묘사하기위해 사용하고
수학은 왜 이렇게되는거지? 깊게 파고드는 그런 느낌임
한 줄 수학/물리 이야기:
임의의 닫힌 가우스면을 통과하는 전기 flux는
닫힌곡면 속의 알짜 전하량에 비례한다
물리 입장에선 도구만 잘쓸줄 알면 되는
그렇긴해..ㅋㅋㅋ 사실 물리입장에서 그게 1차 형식이든 2차 형식이든 일단 상관(?)없이 패러데이법칙이든 가우스법칙이든 계산하는게 먼저니까. 일단 학부 레벨에선 그게 맞긴해 뭐 나중에 양자장론인가? 거기선 미분형식을 다루긴하더라
@미똥오발(118.235) 학부 이상은 아는게 없음.... 대학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