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칼큘에선 걍 적분의 확장판으로만 소개되고


나중엔 differantial form으로써 또 예토전생해서 다뤄지긴하는데


뭔가 이런거보면 물리랑 수학은 엄청 다르구나 느껴짐.ㅋㅋ


뭐랄까 대하는 관점이 조금 많이 다르구나....이런거


물리는 뭔가 나타내지는 현상을 묘사하기위해 사용하고


수학은 왜 이렇게되는거지? 깊게 파고드는 그런 느낌임


한 줄 수학/물리 이야기:


임의의 닫힌 가우스면을 통과하는 전기 flux는


닫힌곡면 속의 알짜 전하량에 비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