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킬러 이상의 어려운 문제를 풀때 

그 문제의 답을 내기 위한 아이디어 생각해내고 이렇게 풀어야겠다라고 큰 그림 생각해내는 건 할 수 있음. 

근데 그 후 80퍼센트 잘 풀다가 항상 마지막 20퍼 정도가 부족해서 틀림 


나중에 해설의 논리 흐름을 읽어봐도 초중반 80퍼 문제없이 잘 진행되었는데 

마지막 20퍼를 내 스스로 찾아내지 못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방법으로 억지로 찾아내서 푸는 느낌임... 


뭐라고 해야할까. 크게 주어진 조건들을 일단 다 해치운 후  

해답의 범위를 좁혀내는 마무리 과정에서 자잘한 디테일들을 놓치는 느낌? 

이거 어케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