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시야에서 보면?? 수능수학도 경시대회도 크게 의미없는 좁은 범위의 내용을


테크니컬하게 문제를 내서 푸는 스킬을 본다.. 이런 약간은 극단적인 주장도 가능할 거 같은데


어쨌든 거의 대다수의 중고생 에게는 수능이 중요하고.. 경시대회 하는 학생들에게는 경시가 중요한데..


그런 거 말고 수학 연구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굳이 의의를 찾자면..


수능.. 연구자가 되려면 설대나 카이를 가는게 유리하므로 수능을 열공해야 한다..


경시.. 그래도 경험해보면 머리가 트이자나.. 끈기도 배우고.. 다른 수학 영재들과 교류?도 트고..


머 이 정도 의의가 있을까요??


한 발 더 나아가 학부 내신도.. C 학점 받고도 훌륭한 수학자 된 분들 많다던데..


그래도 학점 잘 받으면 유학가기도 쉽고.. 설대나 카이로 대학원 가기도 쉽고 그럼 좀 더 인식의 지평을 넓혀줄


그런 사람들을 만나기 쉽고.. 뭐 그런 등등의 의의가 있을 거 같은데.. 뭐 빠진 게 있을까요??


써놓고 보니 저 중에서 제일 안중요한 건 경시대회 같네여;; 그럼 차라리 수능 열공하거나..


영재고.. 대학수학 예습.. 이게 젤 효율적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