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잘하는건 아닌데
10대땐 이해가 전혀 안가던게
30후반부터 수학개념서 보고 유튜브에 수학공부법 영상보고
혼자 갑자기 깨닫고 이런게 늘어나면서
10대때보다 나이43살인 지금이
이해력이 훨씬 좋고 훨씬많이안다
문제풀이방법을 어느정도 깨닫고 알게된건
잘하는애일수록 무의식적으로 하는게 많고
의식적으로 하는게 적고
머리가 나쁠수록 하나하나 아주 세세한거까지 다 배우거나 깨달아야 한다는거다
그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 dc official App
나는 멍청한게 오히려 축복인거같음 멍청하니깐 엄밀하게 접근하고 구조적으로 접근해서 안까먹으려고 공부하다보니 실력이 커지는 기분임
그건 니가 ㅋㅋ
서른후반에 무슨 개념서를 봄? 그리고 매일 숨마쿰 타령하는게 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