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역은 함수값들을 모아둔거니까 이해가 잘가는데 공역은 도대체 존재 의의가 먼가여...? 공역은 치역만 부분집합으로 가지고 있으면 그냥 지멋대로 막 정해도 되는거같던데 이럴거면 왜 굳이 공역이라는 개념을 만든거죠..?
치역이 뭔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음 공역은 알기 쉽고
치역을 모르는 함수도 묘사할 수 있지
함수를 정의할 때 그 함수의 함수값들이 뭔지 전부 알아야만 정의할 수 있다면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야 전사 단사 전단사를 구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함수가 못생겼으면 치역도 못생겼으니까 - dc App
근데 나도 고딩때 이생각하면서 배움 ㅇㅇ 실제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함수는 대부분 치역을 알기 쉽기 때문에 필요성을 못느낌
함수라는걸 정의할때 들어가는 인풋 데이터가 뭔지 생각해보셈 치역이라는건 함수가 정의되고 나서야 논하는게 의미가 있어지는 개념인데 함수를 정의하기 위해 치역을 먼저 언급할수 없잖아 - dc App
예시를 좀 많이 봐야하는데 고등학교땐 그런 예시가 별로 없어서 와닿지 않는게 정상임
귀찮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