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 복소해석으로 여기 트렌드를 이끌고 있음.

수학이야기)우리학교 공과대학 수학과로 시작해서 복소해석 증명은 거의 없고 복소수 적분 경로만 다룸.


개틀들 수학 배우던 학부생 시절 입문으로 ahlfors 썼을거 같은데 평균 22/100에 1등 66/100 이럴듯

아니면 브라운 처칠 초판이 1939년에 나왔으니까 그때도 계산적 접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