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벗 다 본지 좀 됐는데 간단하게 후기 써보겠음
- 설명이 정말 친절하다. 프렐라이처럼 이야기 책을 표방하고 있으며 모티베이션을 듬뿍 먹여준다.
-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아주 쉬운 건 아니다. 종종 난이도 급발진하는 애들 있는데 그래도 너무 어렵다 싶으면 스텝 별로 쪼개서 풀게 해준다.
- 있을 건 다 있다. ㄹㅇ 뭐 없어보여도 있을 건 다 있긴 하다. (다변수 해석, 푸리에 급수, 아르젤라 아스콜리 등등...)
- 마지막 단원마다 재밌는 토픽 하나씩 넣어주는데 정말 재밌다. 그런데 문제 구성이 좀 어려워서 기분이 팍 나빠지지만 결론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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