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있는 늅늅입니다.
제목 그대로 선대 공부하면서 현대대수도 같이 보고있거든요.
선대 책은 프리드버그 씁니다.
근데 사실상 현대대수학의 그 느낌(?)을 느끼기보단 어쩌면 미분기하 연결성이 더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대수학의 정체성이란게 뭔지 아직은 모르겠네요..ㅋㅋ
공부하고 있는 늅늅입니다.
제목 그대로 선대 공부하면서 현대대수도 같이 보고있거든요.
선대 책은 프리드버그 씁니다.
근데 사실상 현대대수학의 그 느낌(?)을 느끼기보단 어쩌면 미분기하 연결성이 더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대수학의 정체성이란게 뭔지 아직은 모르겠네요..ㅋㅋ
결국 그 본질은 대수학에 있어요 물론 선형대수는 자기만의 토픽(determinant, factorization 등)이 있지만 결국 돌고돌아 대수학임
돌고돌아 대수학..! 말씀 감사합니다!
minimal polynimial 등장하면서부터는 느낌이 많이 다를 걸요?
결국 벡터의 대수 아니노
결국 대수구조니까 대수에서 벗어나지 못함 물론 독자적인 벡터공간의 독특한 성질들 덕에 직관적으로 대할 수 있는데(예를들어 유클리드 공간과 선형연산) 선형대수 자체만 놓고보면 결국 대수학의 한갈래
자기는 전혀 기하학적인 사람이아니고 (도형에재능 x) 어쩌구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이건 길버트스트랭 인터뷰에서가져옴. 오히려 기하감각,공간감각떨어져도 누구나 다 가능하다고 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