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있는 늅늅입니다.


제목 그대로 선대 공부하면서 현대대수도 같이 보고있거든요.

선대 책은 프리드버그 씁니다.


근데 사실상 현대대수학의 그 느낌(?)을 느끼기보단 어쩌면 미분기하 연결성이 더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대수학의 정체성이란게 뭔지 아직은 모르겠네요..ㅋㅋ